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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개띠 마라톤 클럽 첫 정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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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재익 작성일03-11-05 13:50 조회7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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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입니다.

아직은 붉은 자태를 자랑하는 먼산의 단풍도 머지 않아 사라지고
그자리엔 앙상한 나뭇가지에 하얀 눈꽃이 피겠지요.

조락의 계절.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낙엽쌓인 포도를 거니는 심사는
여전히 센치해지는 그런 계절입니다.

혹 빠른 친구는 오늘 수능을 보는 자녀가 있을 우리 58년 개띠들.
그리고 마라톤이라는 두가지의 큰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만의 카페에 벌써 60명이 모였습니다.

그 첫 역사적인 정모(정기 모임)를 내일 가지려 합니다.

아직까지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으신 58년 개띠 마라토너가 계시다면
아래 카페를 방문해보십시요.

사는게 뭐 별겁니까?

같은 해 태어난 우리들끼리 재밌게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면서
같이 뜀박질도 하면서 그렇게 보내는
중년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http://cafe.daum.net/58dogmarathon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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