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어줍잖은 소견에...어르신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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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3-11-04 17:52 조회4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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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의 어줍잖은 소견에 어르신을 포함하여 여러분 들께서 이렇게 동조를 하시니...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괜시리 껍죽대는 형상으로 비춰지지는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므로...저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김무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참가자들의 런티켓도 중요하지만...어떤 문제에 있어서...선(先)후(後) 또는 주(主)부(副)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최자는 참가자들에게 일단 뭐를 바라기에 앞서서 "준비를 철저히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고...참가자들은 주최자에게 뭔가를 바라기 앞서 설사 좀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통제에 잘 따라주면...부족한 점이 발생되더라도 상호 보완이 되어 좋은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점들은 누구나 이해가 가능한 범위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뉴스에서 [인재(人災)]라고 표현되는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런 점을 가만히 살펴보면...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바로 기본에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으로 집약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설사 나의 일이 아니라고 모른체 하기 보다는 그것을 통하여 깨우치고, 배우면 나를 위해서 더 나은 것이 아니겠는지요.
참가자들의 마음이 한가지가 될 수는 없고...주최자는 하나이니...주최자가 먼저 잘 준비하는 것이 순서에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가자들은 물(水)과 같아서...조그만 틈만 있으면 새려고 합니다...그래서 통제가 중요하고...잘 관리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발과 도착지에서 보면 그런 현상이 아주 잘 나타나는 것을 봅니다.
흔히들...주변에서...하시는 말씀들을 들어보면....
[그까짓 것을 가지고]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라고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큰 산불도 한꺼번에 발화가 되는 것이 아니듯...[모든 시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어찌 큰 것...작은 것...구분하여 작은 것은 하찮게 생각할 수 있겠는지요.
이런 점들은 학식이 많으신 분들도....높은 지위에 계신 분들도...거의 대부분 제대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이쿠! 더이상 하면 안되겠습니다. 젊은 녀석이 누구를 가르치려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어서요. 대단히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수요모임.
저의 어줍잖은 소견에 어르신을 포함하여 여러분 들께서 이렇게 동조를 하시니...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괜시리 껍죽대는 형상으로 비춰지지는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이므로...저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김무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참가자들의 런티켓도 중요하지만...어떤 문제에 있어서...선(先)후(後) 또는 주(主)부(副)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최자는 참가자들에게 일단 뭐를 바라기에 앞서서 "준비를 철저히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고...참가자들은 주최자에게 뭔가를 바라기 앞서 설사 좀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통제에 잘 따라주면...부족한 점이 발생되더라도 상호 보완이 되어 좋은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점들은 누구나 이해가 가능한 범위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뉴스에서 [인재(人災)]라고 표현되는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이런 점을 가만히 살펴보면...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바로 기본에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으로 집약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설사 나의 일이 아니라고 모른체 하기 보다는 그것을 통하여 깨우치고, 배우면 나를 위해서 더 나은 것이 아니겠는지요.
참가자들의 마음이 한가지가 될 수는 없고...주최자는 하나이니...주최자가 먼저 잘 준비하는 것이 순서에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가자들은 물(水)과 같아서...조그만 틈만 있으면 새려고 합니다...그래서 통제가 중요하고...잘 관리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발과 도착지에서 보면 그런 현상이 아주 잘 나타나는 것을 봅니다.
흔히들...주변에서...하시는 말씀들을 들어보면....
[그까짓 것을 가지고]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라고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큰 산불도 한꺼번에 발화가 되는 것이 아니듯...[모든 시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어찌 큰 것...작은 것...구분하여 작은 것은 하찮게 생각할 수 있겠는지요.
이런 점들은 학식이 많으신 분들도....높은 지위에 계신 분들도...거의 대부분 제대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이쿠! 더이상 하면 안되겠습니다. 젊은 녀석이 누구를 가르치려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어서요. 대단히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수요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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