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대회 과연 국제마라톤 대회로 손색이 없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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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3-11-04 09:40 조회1,0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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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중앙일보 대회는 메이져 대회로서는 부족함이 너무 많았다. 특히 [기본적인 사항이 구비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다른 부족한 점들은 전부 차치하고라도...[매10Km 마다 전자칩 측정매트가 없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겨우 하프 반환점에만 매트가 있었으니 어찌 국제대회라고 할 수 있겠는가? 과연 [국제육상연맹의 경기규칙]에 충실하기는 했었는지???? 의문이다.
이로 인하여 반환점을 돌고나서 중도에 포기한 사람들이 회수차를 타고와서 골인점으로 달려가면 완주로 계측이 된다. 실제로 내가 경기장 입구로 들어서기 전 포기자 회수차에서 하차하여 달려 들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이것이 어찌 국제대회인가?
국제대회인데 중간에 검색할 수 있는 [전자칩 매트가 없었으니...]어디 국제대회라고 할 수 있겠는가?
코스만 공인을 받았다고? 거리가 정확하다고? 외국의 엘리트가 참가한다고?...그래서 국제대회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외관에 치우치는 현실이 매우 아쉽다.
이런 기본적인 대회의 운영면에서 [중앙일보 대회는 공신력에 가장 커다란 오점을 남겼다]
중앙일보 대회는 벌써 5번의 대회가 치뤄졌다. 물론 단순한 운영상의 실수나 참가자들이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의 실수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기본사항이 미비된 경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중앙일보 마라톤대회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고 하니 로그인을 해야 하고...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여...그곳에는 글을 올리지 않았음을 양해하여 주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수요모임.
다른 부족한 점들은 전부 차치하고라도...[매10Km 마다 전자칩 측정매트가 없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겨우 하프 반환점에만 매트가 있었으니 어찌 국제대회라고 할 수 있겠는가? 과연 [국제육상연맹의 경기규칙]에 충실하기는 했었는지???? 의문이다.
이로 인하여 반환점을 돌고나서 중도에 포기한 사람들이 회수차를 타고와서 골인점으로 달려가면 완주로 계측이 된다. 실제로 내가 경기장 입구로 들어서기 전 포기자 회수차에서 하차하여 달려 들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이것이 어찌 국제대회인가?
국제대회인데 중간에 검색할 수 있는 [전자칩 매트가 없었으니...]어디 국제대회라고 할 수 있겠는가?
코스만 공인을 받았다고? 거리가 정확하다고? 외국의 엘리트가 참가한다고?...그래서 국제대회인가? 천만에 말씀이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외관에 치우치는 현실이 매우 아쉽다.
이런 기본적인 대회의 운영면에서 [중앙일보 대회는 공신력에 가장 커다란 오점을 남겼다]
중앙일보 대회는 벌써 5번의 대회가 치뤄졌다. 물론 단순한 운영상의 실수나 참가자들이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의 실수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기본사항이 미비된 경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중앙일보 마라톤대회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고 하니 로그인을 해야 하고...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여...그곳에는 글을 올리지 않았음을 양해하여 주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수요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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