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대회 합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민회 작성일03-03-03 21:45 조회56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제가 작년 혹서기에서 처녀 출전했는데 너무 기억에 남아서
올해도 참가할려고 합니다.
서울 마라톤 클럽은 세계적인 클럽으로 생각해도 손색이 없는듯
풀뿌리 마라톤의 선두주자인듯 감동을 주는 군요..
혹서기 대회때도 보았구요. 2002년 울트라 이번 서울 마라톤대회를 보구
놀라왔습니다.
앞으로 귀 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암튼 저는 잘 모르지만 혹서기때 이번 서울 마라톤 대회때
서울 마라톤 클럽 회장님이신듯 보이시는데 주로에서 힘든 코스에서
회이팅을 외쳐주시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이번에도 혹서기대회를 기대하는 달리미들이 많은듯합니다.
저 또한 혹서기 예찬론자입니다.
보는 사람 마다 홍보하지요.
저는 수원 마라톤클럽 소속이지만 서울 마라톤 대회를 더~~~~ 홍보한듯 합니다.
깊이있는 귀 클럽의 노력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서갑선,박인철 님 쓰신 글 :
> 한마디로 어제 대회는 우리 부부에겐 마라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 왜? 마라톤을 하는지를 느끼게 한 대회였습니다.
>
> 마라톤은 외로운 운동, 자신과의 싸움이라 흔희들 말하지만
> 어제 서울마라톤은 우리 부부에게 서로을 이해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평소 부부가 함께 달리면서 서로 이해해주면서 달린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 어제는 아내가 저를, 제가 아내를 기다려 주며 서로를 끌어주며 동반주를 하였습니다
>
> 댜회때마다 항상 동반주를 하긴하고 풀코스 완주가 처음도 아니었는데
> 이번 대회처럼 완주후 감동적이고 가슴 뭉클한 대회는 없었습니다.
>
> 대회 준비 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치루신 서울마라톤 박영석회장님을 비롯
> 많은 서울 마라톤 관계자 여러분!
>
> 또한 자원봉사의 진수를 보여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
>
> 모두 감사 드립니다.
>
> 정말 멋있는 대회였습니다.
>
> 이젠 혹서기대회가 기다려지는군요^^
>
> 서울마라톤 힘ㅁㅁㅁㅁㅁ
>
> 송파에서 희망부부(서갑선;민들레,박인철;천황봉)이었습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