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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전한 풀코스는 최상의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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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종원 작성일03-03-03 16:40 조회7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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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제6회 서울마라톤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박영석 회장님을 비롯한 마라톤 정보를 위해 아낌없는 혼신의 열과 성을 다해주신 정병선님을 위시한 모든 임직원여러분
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올립니다.

2. 3월초의 절기가 절기인 만큼 지금 쯤 어제의 달림이 일반직장인들은 월초의 마감과 각종 비즈니스 업무로 상당히 바쁠 때입니다.

3. 이러다 보면 자칫 서울마라톤 홈페이지에 게시된 여러 달림이들의 좋은 글도 모르고 지나칠 때가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4. 아마도 다음주 정도면 완주자 여러분들의 완주기를 서슴없이 올려질 것으로 기대 또한 커 보입니다.

5. 정말 최상의 기후에 최적의 코스가 아니었나 촌평을 두며 대회 사무국측에 거듭 감사말씀 드립니다.

6. 본인도 난 생 처음 풀코스에 도전한 풋나기 달림이입니다. 2002.5. 경향마라톤을 필두로 10KM 4회, 하프 6회, 바로 어제 2003.3.2.서울마라톤 풀코스 1회 완주했을 뿐입니다.

7. 완주기록도 처녀 출전한 풀코스 3:50대는 나름대로 좋은 성적이 아니었나 감회를 둬 봅니다. 정말 죽을 힘을 다했습니다만, 풀코스는 연습량이 가장 중요한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8.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서울마라톤클럽 화이팅.....

9. 그리고 풀코스 완주자를 위해 골인지점에서 모든 역경을 감내하시면서 기념촬영을 해주신 분께도 감사말씀을 드리며 완주사진은 별도로 보내주시는지 아니면 게시를 해주시는지 궁금하오니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 늘 펀런하시고 날마다 좋은일로 가득하십시오. Fun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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