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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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현만 작성일03-03-03 15:40 조회6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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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비팀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서울마라톤대회관계분 자원봉사 여러분 완주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람을 안고 강을 따라 달리고 다시 돌아 올때도 바람을 안고 달려서 달리는 주자분들께서 힘이 들었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고 느낀점을 적어 봅니다.
풀코스, 하프를 기록순으로 넘버로 참여 하도록 A그룹 부터 F그룹 까지 구분하여 플랭카드와 띠를 준비하고 참가자 스스로 룰을 지키도록 하여 출발선에 대기 하였으나 일부 참가자는 지키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수분들의 출발선을 떠나 달리고 있을 때 완주 후를 준비하고 식사도 막간을 이용해서 하였습니다. 예비팀 팀장님께서는 식사도중 하프 완주자 칩 반납 준비를 위해 식사 도중 장소로 이동하는 급박한 상황도 옆에서 볼 수 있었죠.
이후 풀코스 주자가 골인하면서 약 2시간 내지 3시간 정도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골인지점에서 타올을 펼치고, 메달을 준비하고, 떡 우유 요쿠르트를 담고 나누어주는 일을 담당 했습니다.
주자분들에게 수고의 인사를 건네고 또 답네로 수고한다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일부 분들은 요쿠르트, 우유등을 더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이분들은 후미주자를 배려하시는 메니아의 양식을 지키시고 주체측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풀코스 주자가 5시간이 넘어서들어 올때 서울마라톤 회원분께서 아무나 더 달라고 지급하면 모자라니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고 말씀에 그 뜻을 알겠습니다. 그러나 골인지점에서 떡등을 준비하신 자원봉사분들은 정말 정신없이 뛰고 저의 경우 속 옷이 완전히 땀으로 젖어 있었고 화장실도 몇시간 못간 상황이며 지쳐있으때 학생,아주머니등 소리 없이 자리를 떠나시더군요. 그 상황에서의 고용주가 종업원을 지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원봉사 신분으로 주체측의 관리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 할수 없지만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해 더 발전을 기원드리며 완주하신 메니아분들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예비팀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서울마라톤대회관계분 자원봉사 여러분 완주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람을 안고 강을 따라 달리고 다시 돌아 올때도 바람을 안고 달려서 달리는 주자분들께서 힘이 들었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고 느낀점을 적어 봅니다.
풀코스, 하프를 기록순으로 넘버로 참여 하도록 A그룹 부터 F그룹 까지 구분하여 플랭카드와 띠를 준비하고 참가자 스스로 룰을 지키도록 하여 출발선에 대기 하였으나 일부 참가자는 지키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수분들의 출발선을 떠나 달리고 있을 때 완주 후를 준비하고 식사도 막간을 이용해서 하였습니다. 예비팀 팀장님께서는 식사도중 하프 완주자 칩 반납 준비를 위해 식사 도중 장소로 이동하는 급박한 상황도 옆에서 볼 수 있었죠.
이후 풀코스 주자가 골인하면서 약 2시간 내지 3시간 정도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골인지점에서 타올을 펼치고, 메달을 준비하고, 떡 우유 요쿠르트를 담고 나누어주는 일을 담당 했습니다.
주자분들에게 수고의 인사를 건네고 또 답네로 수고한다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일부 분들은 요쿠르트, 우유등을 더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이분들은 후미주자를 배려하시는 메니아의 양식을 지키시고 주체측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풀코스 주자가 5시간이 넘어서들어 올때 서울마라톤 회원분께서 아무나 더 달라고 지급하면 모자라니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고 말씀에 그 뜻을 알겠습니다. 그러나 골인지점에서 떡등을 준비하신 자원봉사분들은 정말 정신없이 뛰고 저의 경우 속 옷이 완전히 땀으로 젖어 있었고 화장실도 몇시간 못간 상황이며 지쳐있으때 학생,아주머니등 소리 없이 자리를 떠나시더군요. 그 상황에서의 고용주가 종업원을 지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원봉사 신분으로 주체측의 관리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 할수 없지만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해 더 발전을 기원드리며 완주하신 메니아분들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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