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령에서 벗어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현우 작성일03-03-01 20:07 조회61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사람이 어떤 생각에 갇히게 되면
그 외 다른 어떤 것에 자유롭게 행동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글 쓰는 것을 취미로 매일 제목 미상의 글들을 개인적으로 써왔지만
제주 200km울트라마라톤에 대한 글을 탈고하지 못하다 보니
그것이 마음속에 항상 꺼림칙하게 남아 있었다.
그에 대한 글을 더 이상 쓰지 않고 그냥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 글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던 분들이
전화상으로나 또는 나를 볼 때마다 언제 제주울트라마라톤을 완성할 것인지 물어왔다.
글을 쓰다보면 그 글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면
그 글을 쓰는 자체가 고역으로 바뀌게 된다.
2002년 제주 200km울트라마라톤대회 참가기가 내게는 그런 꼴이었다.
그렇기에 될 수 있으면 그 글을 외면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 글은 나를 얽매게 했다.
그래서 할 수없이 맨 처음에 초안을 잡아놓은 것을 토대로 탈고할 수밖에 없었다.
약 1년여를 걸쳐 탈고 된 제주 200km 울트라마라톤 참가기를
코리언울트라런너스( http://www.koreanultrarunners.com/ )사이트에 있는
[송파세상 김현우의 마라톤문학]난에 올려놓았습니다.
그 동안 저를 볼 때마다 그 글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그 외 다른 어떤 것에 자유롭게 행동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글 쓰는 것을 취미로 매일 제목 미상의 글들을 개인적으로 써왔지만
제주 200km울트라마라톤에 대한 글을 탈고하지 못하다 보니
그것이 마음속에 항상 꺼림칙하게 남아 있었다.
그에 대한 글을 더 이상 쓰지 않고 그냥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 글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던 분들이
전화상으로나 또는 나를 볼 때마다 언제 제주울트라마라톤을 완성할 것인지 물어왔다.
글을 쓰다보면 그 글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면
그 글을 쓰는 자체가 고역으로 바뀌게 된다.
2002년 제주 200km울트라마라톤대회 참가기가 내게는 그런 꼴이었다.
그렇기에 될 수 있으면 그 글을 외면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 글은 나를 얽매게 했다.
그래서 할 수없이 맨 처음에 초안을 잡아놓은 것을 토대로 탈고할 수밖에 없었다.
약 1년여를 걸쳐 탈고 된 제주 200km 울트라마라톤 참가기를
코리언울트라런너스( http://www.koreanultrarunners.com/ )사이트에 있는
[송파세상 김현우의 마라톤문학]난에 올려놓았습니다.
그 동안 저를 볼 때마다 그 글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파세상 김현우 올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