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기념할만한 물품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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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연호 작성일03-02-21 22:55 조회7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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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넘이 보고 느낀점을 알량하게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제가 거하는 곳은 경기 의정부이며 양주마라톤클럽이라는 아주 작은 동호회원입니다..
아울러 서울마라톤대회 참가자는 더더욱이 아닙니다..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기념품은 말그대로의 기념품일 꺼라 생각합니다..누구나 알고 계시겠지만.....
작년에 어디선가 도자기라고 우기는 사기그릇류의 기념품을 준비한 대회가 있었습니다..
달리면서 입을수 있는 요긴하게 쓰는 쿨맥스라는둥의 큰자랑을하며 던져준 옷의 재질이 형편없어서 입지도 않고 집어던지며 항의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어느분께서 구체적으로 얼마쯔음이 소요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부분부분에서 어느정도의 가감이 있을수도 있겠죠....
허나 만에하나 남는 참가금의 일부로 누군가의 배가 불리워지고 잉여금으로 자동 차를 바꾸고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또한 그 금액으로[잉여금] 빌딩을 짓거나 할수도 없을겁니다...가장 투명한것이 가장좋겠지만 어떻게 하더라도 완벽한 투명은 본인의 확인없으면 역시 투명할수 없다 라고 할것입니다..
그렇다고 시시콜콜.....참가비 똑같이 내고 난 내가 내물 떠와서 먹었으니 얼마를 돌려달라 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가장 좋은 대안이라면 이러면 어떨까요????
일단 대회요강을 발표합니다..참가비는 후불입니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회를 개최합니다...
개최후에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니 귀하께서는 참가비로 얼마를 입금하셔야 합니다...
어떠한 불만도 군소리도 없을것같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과연 대회에 참가하시고 후에 아...내가 물을 몇잔먹고 바나나 1과 이분의 일을 먹고 사탕 세개 받아먹고 기념으루주는 옷하나 받고 메달받구나서 빵하나 우유하나 받고 기록증까지 받았으니 얼마내면 되겠구나..
예...맞습니다...입금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 요즘 고속도로 휴게소의 자율식당처럼 말입니다..
위와 같이 대회를 주최한다면 아무도 크게 불만을 하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경제적 여건은 어찌 마련할까요????
그렇다고 이런 써비스를 받은 참가자가 후에 상당하는 참가비를 후불로 내주실까요??[저라면 모른척하고 넘어갈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여름에 가족끼리 휴가철에 피서를 계획해서 떠나시곤 하십니다...
보편적으로 핵가족시대가 도래한 지금의 가족구성원은 큰무리가 없다면 4-5명인 가정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모든 결정이 내려지면 모든 가족 구성원이 아...좋다 하면서 100 퍼센트 만족하시던가요????
저는 딸랑 두가족이 사는데도 바다다..산이다....동해다...남해다.....등등등.....
1만이 넘는 참가자....
하지만 국내 어떤 대회도 참가자의 10분의일내지 100분의 일정도의 수준에서 대회를 준비하지 않던가요????
그리 많지 않은 인원으로 보다 훨씬 많은 인원을 공평하게 대만족시키기는 상당히 어려울듯 합니다....
일단 대회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이럴려면 대회를 개최하지 마라고 하시는 분은 없네요....
기왕참가신청한 대회 열씸히 연습하셔서 부상이나 사고없이 무사히 완주하시구여.....
대회가 끝나고 나서 기념품으로 생각하고 따져보고 그래도 도저히 참가비에 비해서
너무 형편없는 대회였다고 생각되시면 그때가서 달림이들의 힘을 보여주시는것이 어떨런지 조심스레 개진해봅니다...
어떠한 물품제공도 없는 ---- 물론, 참가비도 없겠지요??? ---
그런 대회가 있으시다면 참가하셔서 무엇을 기념하실런지요...물론 사진업체도 없다면...
가장 소중한 기념품은 내가 그때에 그곳에서 마라톤 풀코스를....하프코스를...10키로를....5키로를...그 많은 인파속에서 내 두다리로.....끝내...............달렸다....
라는 그런..... 그런.... 기억이 가장 기념할만한...... 기념품은 아닐까요????
특정인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으니 비방하거나 폄하하는글은 아니겠지요????
어리고 경험없는 넘이 몇자 적어봤습니다....
큰 아픔 당하신 지하철 사고 유가족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謹 弔
어린[어리석은] 스물아홉 박연호 올림....
낼 아침이면 사이버 테러 무지 당하겠지요????
참고로 제가 거하는 곳은 경기 의정부이며 양주마라톤클럽이라는 아주 작은 동호회원입니다..
아울러 서울마라톤대회 참가자는 더더욱이 아닙니다..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기념품은 말그대로의 기념품일 꺼라 생각합니다..누구나 알고 계시겠지만.....
작년에 어디선가 도자기라고 우기는 사기그릇류의 기념품을 준비한 대회가 있었습니다..
달리면서 입을수 있는 요긴하게 쓰는 쿨맥스라는둥의 큰자랑을하며 던져준 옷의 재질이 형편없어서 입지도 않고 집어던지며 항의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어느분께서 구체적으로 얼마쯔음이 소요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부분부분에서 어느정도의 가감이 있을수도 있겠죠....
허나 만에하나 남는 참가금의 일부로 누군가의 배가 불리워지고 잉여금으로 자동 차를 바꾸고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또한 그 금액으로[잉여금] 빌딩을 짓거나 할수도 없을겁니다...가장 투명한것이 가장좋겠지만 어떻게 하더라도 완벽한 투명은 본인의 확인없으면 역시 투명할수 없다 라고 할것입니다..
그렇다고 시시콜콜.....참가비 똑같이 내고 난 내가 내물 떠와서 먹었으니 얼마를 돌려달라 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가장 좋은 대안이라면 이러면 어떨까요????
일단 대회요강을 발표합니다..참가비는 후불입니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회를 개최합니다...
개최후에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니 귀하께서는 참가비로 얼마를 입금하셔야 합니다...
어떠한 불만도 군소리도 없을것같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과연 대회에 참가하시고 후에 아...내가 물을 몇잔먹고 바나나 1과 이분의 일을 먹고 사탕 세개 받아먹고 기념으루주는 옷하나 받고 메달받구나서 빵하나 우유하나 받고 기록증까지 받았으니 얼마내면 되겠구나..
예...맞습니다...입금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 요즘 고속도로 휴게소의 자율식당처럼 말입니다..
위와 같이 대회를 주최한다면 아무도 크게 불만을 하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수많은 경제적 여건은 어찌 마련할까요????
그렇다고 이런 써비스를 받은 참가자가 후에 상당하는 참가비를 후불로 내주실까요??[저라면 모른척하고 넘어갈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여름에 가족끼리 휴가철에 피서를 계획해서 떠나시곤 하십니다...
보편적으로 핵가족시대가 도래한 지금의 가족구성원은 큰무리가 없다면 4-5명인 가정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모든 결정이 내려지면 모든 가족 구성원이 아...좋다 하면서 100 퍼센트 만족하시던가요????
저는 딸랑 두가족이 사는데도 바다다..산이다....동해다...남해다.....등등등.....
1만이 넘는 참가자....
하지만 국내 어떤 대회도 참가자의 10분의일내지 100분의 일정도의 수준에서 대회를 준비하지 않던가요????
그리 많지 않은 인원으로 보다 훨씬 많은 인원을 공평하게 대만족시키기는 상당히 어려울듯 합니다....
일단 대회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이럴려면 대회를 개최하지 마라고 하시는 분은 없네요....
기왕참가신청한 대회 열씸히 연습하셔서 부상이나 사고없이 무사히 완주하시구여.....
대회가 끝나고 나서 기념품으로 생각하고 따져보고 그래도 도저히 참가비에 비해서
너무 형편없는 대회였다고 생각되시면 그때가서 달림이들의 힘을 보여주시는것이 어떨런지 조심스레 개진해봅니다...
어떠한 물품제공도 없는 ---- 물론, 참가비도 없겠지요??? ---
그런 대회가 있으시다면 참가하셔서 무엇을 기념하실런지요...물론 사진업체도 없다면...
가장 소중한 기념품은 내가 그때에 그곳에서 마라톤 풀코스를....하프코스를...10키로를....5키로를...그 많은 인파속에서 내 두다리로.....끝내...............달렸다....
라는 그런..... 그런.... 기억이 가장 기념할만한...... 기념품은 아닐까요????
특정인의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으니 비방하거나 폄하하는글은 아니겠지요????
어리고 경험없는 넘이 몇자 적어봤습니다....
큰 아픔 당하신 지하철 사고 유가족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謹 弔
어린[어리석은] 스물아홉 박연호 올림....
낼 아침이면 사이버 테러 무지 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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