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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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3-02-21 12:50 조회1,5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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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클럽을 가장 사랑하고 있다고 나 자신에게 자부하는 허창수다.
지금 서울마라톤클럽 솔직히 형편 없다.
형편 없다는 가치 판단은 순전히 나 한테서 나왔고 내가 내린 판단이다.
나 이곳 싸이트에 기웃거린지 삼년 차다.
보았다면 보았고, 느꼈다면 느꼈다.
큰 세월은 아니지만 작은 세월도 아니다.
지금의 서울마라톤클럽 예전의 서울마라톤클럽이 아니다.
예전의 서울마라톤클럽은 이러지 않았다.
물으면 답변 할 것이고, 건드리면 터진다.
면티 이야기를 올리고 군사리를 들었다.
좋다. 각오했다.
솔직히 반응이 와주기를 바랬다.
실지 면티 말고, 할 이야기 무지 많다.
덤벼라!
제발 덤벼라!
부탁한다.
나와 싸우자.
서울마라톤클럽을 위해 나와 싸워라!
과거와 다르게 운영하는 현 집행부께 부탁한다.
제발 정신 차려라!
부탁한다.
마지막 마음의 고향을 나도 잃기는 싫다.
어쩌면 지키기 위해서 싸우려 한다.
제발 덤벼라.
그게 우리의 서울마라톤을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hur.
지금 서울마라톤클럽 솔직히 형편 없다.
형편 없다는 가치 판단은 순전히 나 한테서 나왔고 내가 내린 판단이다.
나 이곳 싸이트에 기웃거린지 삼년 차다.
보았다면 보았고, 느꼈다면 느꼈다.
큰 세월은 아니지만 작은 세월도 아니다.
지금의 서울마라톤클럽 예전의 서울마라톤클럽이 아니다.
예전의 서울마라톤클럽은 이러지 않았다.
물으면 답변 할 것이고, 건드리면 터진다.
면티 이야기를 올리고 군사리를 들었다.
좋다. 각오했다.
솔직히 반응이 와주기를 바랬다.
실지 면티 말고, 할 이야기 무지 많다.
덤벼라!
제발 덤벼라!
부탁한다.
나와 싸우자.
서울마라톤클럽을 위해 나와 싸워라!
과거와 다르게 운영하는 현 집행부께 부탁한다.
제발 정신 차려라!
부탁한다.
마지막 마음의 고향을 나도 잃기는 싫다.
어쩌면 지키기 위해서 싸우려 한다.
제발 덤벼라.
그게 우리의 서울마라톤을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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