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 기념품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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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 작성일03-02-21 11:14 조회1,05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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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수요달리기)때 사무국장님에게 서울마라톤 기념품을 받고 열이 받았다.
아! 사무국장님께 열이 받은 것이 아니라,기념품 내용물에 대해서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뜀꾼들에게 장사를 한다고 하지만..
난 무슨 상의 긴팔 티셔츠를 준다고 하길래..
작년 100km울트라 마라톤때 받은 마라톤 상의 복인 줄 알았는데
집에서 대회만 나가면 주는 처치 곤란한 티셔츠에 불과 하다니..
그것도 4000천원도 아니고 40,000원이라는 거금으로..
무슨 마라톤 런너 들이 자기내들의 봉으로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
대회도 경찰병력이 필요없는 여의도 누구나 뛸 수 있는 여의도에서 하면서
한가지 그들의 변명을 말하면...
뭐,여의도 앞에 출발점을 빌리는데 몇 백만원이 든다니니...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렇다면 그것을 마라톤 런너들이 부담하여야 하는가?
타 마라톤에서 열리는 주체는(여의도는 물론,백제등) 신발도 주고,마라톤 티도 주면서 그것도 2-3만원밖에 하지 않는데...
서울마라톤이여!
결코 마라톤 런너들가지고 시험하게 하지 마시오.
2주후 동아마라톤 대회가 아니었으면, 아에 신청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에 대한 궁금한 점을 밝혀 주시길...
아! 사무국장님께 열이 받은 것이 아니라,기념품 내용물에 대해서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뜀꾼들에게 장사를 한다고 하지만..
난 무슨 상의 긴팔 티셔츠를 준다고 하길래..
작년 100km울트라 마라톤때 받은 마라톤 상의 복인 줄 알았는데
집에서 대회만 나가면 주는 처치 곤란한 티셔츠에 불과 하다니..
그것도 4000천원도 아니고 40,000원이라는 거금으로..
무슨 마라톤 런너 들이 자기내들의 봉으로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
대회도 경찰병력이 필요없는 여의도 누구나 뛸 수 있는 여의도에서 하면서
한가지 그들의 변명을 말하면...
뭐,여의도 앞에 출발점을 빌리는데 몇 백만원이 든다니니...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렇다면 그것을 마라톤 런너들이 부담하여야 하는가?
타 마라톤에서 열리는 주체는(여의도는 물론,백제등) 신발도 주고,마라톤 티도 주면서 그것도 2-3만원밖에 하지 않는데...
서울마라톤이여!
결코 마라톤 런너들가지고 시험하게 하지 마시오.
2주후 동아마라톤 대회가 아니었으면, 아에 신청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에 대한 궁금한 점을 밝혀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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