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과 소피(所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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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03-02-18 17:15 조회6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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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완주할려면 대다수의 주자가 3~4시간을 소변을않보고뛴다
출발하기 직전엔 가슴이 두근! 두근! 대고 방망이질을치고 겉옷도
벗었으니 덜덜덜 떨리고 두툼해 지는건 "방광"뿐이다.그래서지난해
동아 대회시 경복궁 돌담가에 우루루 몰려가서 8자를 그리며 오줌을 깔겨댔다.그러나 그주위에 5~6m거리에 경찰관이 배치되어 있었어도 그들을 저지하지 않았습니다.오줌을 눗는 이들이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이지요.그들은 오줌을 깔겨댄후 흔들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흔들만한 시간이 여유가 없는 것이지요.그들이 흔들만한 여유가 있었으면 돌담가에다 오줌을 c ~ 8자를 그리면서 깔겨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노상방료죄로 재판을해도 흔들었냐? 않 흔들었냐?에 따라서 벌금이 다릅니다.흔들지만 않으면 피박은 않씁니다.따불로쓸일이 없는 것이지요! 참말로 다행이다.!
경복궁 돌담가에 소피를 본 이들을 분류하면.이렇다!
▷.맨먼저 앞에나와 오줌눈사람은 : 주동 내깔림이
▷.가운데서 나와서 오줌눈사람은 : 핵심 내깔림이
▷.뒤쪽에서 나와서 오줌눈사람은 : 배후 내깔림이
▷.뒤쪽에서 오줌 눌까 말까 한사람은 : 배후 조정내깔림이
▷.소피를 않보고 먼발치서 내깔리는것 보고만있으면:묵시적 동조
내깔림이 이다.당신은 어느 분류에 속해있 었습니까???
96년 미국애틀렌타 올림픽에서 마지막 성화 봉숭주자 무하마드 알리 였습니다.그가 마지막 성화 봉숭주자로 성화에 불을붙혀놓고.소피를보고 계속해서 흔들고 있는것입니다.기자들이 왜? 소피를보고계속흔들고 있느냐고 물었던이? 알리 : 저성화가 꺼질때까지 흔들고 있겠다고 해서 큰일났구나.!!! 생각하고 무슨방법이 없을까하고 고뇌에찬 결심끝에 기자들이 그의막내딸 라일리 알리를 데려왔습니다.라일리 알리가 권투글럽을 끼고 계속해서 흔들고있는 아버지 곁으로 나타나서 10m쯤 다가가 아버지 지금"뭣해요!하니까.?"
알리의 세포들이 진저리를 치면서 깨어나고 흔들기를 끝내고 집어넣었다 합니다.올해도 지난해와같이 오줌눗는것을 막을라치면 라일리 알리를 데려다 세워놓아야 한다.
마라톤대회에서 주로를 이탈해서 빠져나가는 런너들은 주유소로 거친숨을 몰아쉬면서 큰일을 치룰것같이 뛰어들어오는 런너들을 눈에쌍심지를켜고 주유소 주인은 그들을 묵시(默視)한다.차량이 통제되어 영업이 중단돼서 대회치루는것을 저주했고 달리는이들을 미운 오리새끼 보듯했는데.불난집에 부채질하듯이 헉! 헉!~ 헥! 헥!대며 무리지어 몰려들어왔다간 나가고 무수히 반복한다.주유소 화장실을 몇번갔다 왔냐에 따라서 완주시간에서 그거리에대한 시간을 감해 주어야한다.감해주지 않을려면 간이화장실을 준비해 놓아야한다.sub ~ 3 ,4 할려는 사람들은 급수(주유)도 정지 상태가아닌 뛰면서 공중급유를한다.날렵한매가 병아리 낚아채둣이 그목표가 물이든.바나나든.낚아채서 "뛰어가면서 먹는데.잉!주유소가 웬말이냐?"
어느런너는 경복궁 돌담가에 전봇대를 줄줄히 세워놓읍시다 한다!!
그건 안된다.모양새도 않좋고.경비도 많이든다.멍멍이나 하는짖이잖나? 우리 마라토너들을 개와 비유해서 보는이가 없게 해주어야한다.대회 참가비를 33% 올려 놓았으면 뭔가는 달라져야한다.!!
33%의 인상이 마라토너들의 불평과 반목은 100%도넘는다 그러하지 않아도 쌀쌀한 날씨에 으뜸부끄럼 가리개만 입혀져서 많은사람앞에 꺼내놓고 부끄럼타기 싫었는데 부끄럼많이 타개하면 안됩니다.지난해 늦여름 상암동 축구경기장 주위일원에서 이루워진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트레일러식 이동화장실을 처음보고는! 그래 바로이거야.하고 눈이번쩍 뛰었다.차에 적재된 이동식 화장실엔 음악도흐르고.향기도나면서.영동고속도로 가남휴게소 화장실을 옴겨놓은듯한 착각까지 들정도였다.화장실의 다른이름도 많다.변소(便所)/측간(厠間)/서각(西閣)/정방(淨房)/측실(厠室)과같이 다양하니 무어라 명칭해도 좋다.뒷간이라고 해도좋다"다만 이동식 화장실을 준비해 주길 바랄뿐이다."
올해도 주최측에서 출발지점에 이동식 화장실을 준비하지않으면!!!
우리는 허리팩에 빈물병을 차고 출전한다
출발하기전 물병에다 오줌을 집어넣는다
"오줌은 최고의생수다."
뛰다가 갈증나기 전에 한두모금씩 마신다
오줌속에는 우리몸에 필요한 미량원소가 다량들어있는데 이런것들이 생기를 북돋아준다.실제로 오줌은 결코더러운 것이아니다.더럽다는 선입관 때문이다.오줌은 혈액이 신장에서 걸러져 요관을통해 방광에 머물렀다가 배출되는것이기 때문에 혈액보다도 더깨끗한 것이다.그러므로 건강한사람의 오줌은 완전히 무균상태이다.
아기가 엄마뱃속에 있을때의 양수는 오줌과 성분이거의 같다는군요?
아기는 그안에서 양수를먹고 그것을 오줌으로 배출하고는 또먹고
하면서 열달을 자란답니다.이것만봐도 오줌이 최고의 생수임을 알수있읍니다.내가 직접 먹어 봤는데요!냄새는별로없고요.약간의 간기(짠맛)가 있을 뿐이지요.군바리때에 행군하면 먹으라고 타주는 소금물 정도의맛이다.
어릴때에 밤마다 이불에 지도를그렸고 처음엔 국내지도 정도크기로 그리다가 몇년이 지나면 세계지도 정도의 모양새를 갖추면 신작로 대로변에 솜이불을 걸어놓고 말렷다가 또 깔아주고 덮어주고 바로깔았다.뒤쳐깔았다.했다 누워서싼 오줌이 왜?덮는이불까지 흥건히 적셨는지.이불을 말렸어도 덕지덕지 붙은 미세한 염분가루가 호흡기기관을 통해 내몸으로 들어올대 그때맛보았던 맛과같으다.간간할 뿐이다.고대의 로마인들은 세탁소에서 사용한세제로 사람의 오줌을 선택했다고한다.이오줌은 지금의 옥시크린 같은 표백제 역활을 한것이다.위에서 보듯이 오줌은 오래전서부터 요긴하게 쓰여져 왔읍니다.
물이없는곳에서 달리기나.넉넉한 터위에서 길을잃고 헤매일때는 몸에지닌 오줌(생수)을 먹고 달리시고.여유를 가지십시요.!
올해도 동아대회에서 출발지점에 간이 이동식 화장실을 준비하지 않으면!!! 나는 오줌을 생수로 먹고 뛰겠다.!
그리고 이렇케 글을올릴것이다.!! 오줌 먹고달린 동아마라톤 대회라고,
번/달/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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