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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도대체 허기가 져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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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훈 작성일03-02-18 12:52 조회5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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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옥씨 안녕하십니까?
중랑천 자전거도로에서 뵌지 꽤 오래되었군요.
재무과로 옮긴 후 연습을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마라톤대회에는 하프에 나갑니다.
주로에서 뵈올 수 있을 것 같군요.
허기지실때에는 뛰시기전 대략 3시간전에 식사를 마치시고
뛰시고 혹시 준비가 된다면 물과 초콜렛 아니면 초코파이를
도중에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로에서 뵙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중랑구청 조훈
한여옥 님 쓰신 글 :
> 안녕하십니까?
> 저는 45세로 달리기를 한지는 1년여 되는 초보입니다.
> 1년여 동안 하프는 5회, 풀코스는 1회를 완주하였고
> 기록은 하프는 1시간 45분대 풀코스는 4시간 14분입니다.
> 뛰다보니 애로사항이 있어서 고수님들의 조언받고 싶어서
>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가장 문제는 하프때는 못느끼는데 풀코스때 배가고파서
>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 문화일보 통일마라톤때도 30키로 지점에서 배가고파서 35키로
> 지점에서 이온음료 2통마시고 겨우 완주했는데...
> 이번 서울마라톤 풀코스 신청후 중랑천에서 일주일에 3-4회
> 10키로에서 15키로를 연습하고 주말에는 하프정도를 연습합니다
> 문제는 2월 8일 30키로를 뛰어보자고 11시쯤 폼잡고 의정부경계
> 시작주로에서 광진구 군자교까지를 평소연습 주로로 뛰는데
> 가는데는 아주 정상적으로 페이스를 유지하여 잘 갔으나,
> 돌아오는 주로에서 이화교 부근 22키로 지점에서 갑자기 또
> 허기가 져서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겁니다.
> 비상금을 털어서 오뎅국에 이온음료 한통 미시고 겨우 뛸수가
> 있었는데 저는 왜 이리 뛰는 중 배가 고플까요?
> 영양가 있는 간식을 고수님들께서 구체적으로 추천하여
> 주시면 열심히 먹고 완주하겠습니다.
> 끝으로 좋은의견을 바라며 이번에 서울마라톤에 신청하신
> 모든 달림이들이 원하는 도전코스에 보다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시길
> 바라면서 달리는것은 건강을 위하여 최고의 운동이라 믿으면서
> 오늘도 내일도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힘차게 달릴것을 달림이
>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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