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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세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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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중길 작성일03-02-18 08:24 조회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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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집에 들어간 어느 할아버지 이야기,
눈물이 났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개같은 세상을
지금 누가
개만도 못한 세상으로 만들었습니까?

서양 사람을 개의 자손으로
비유한 부분도 동감합니다.

진정 그들을 개의 자손이라고 생각하시고
필자께서 이 글을 쓰지 않으셨겠지만,
미풍 양속을 잃고 개의 문화에 젖어 사는
단군의 자손들에게 전하는 경고음으로
듣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분당에서 이름 없는 달림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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