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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족부 통증, 흔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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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3-02-17 17:42 조회6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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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주상골 피로골절이 많이 증가되고 있으며, 과사용이나 좁은 신발을 신었을 때 신전건염이 흔하며, 중족근 관절염좌와 족저근막의 염좌도 발생한다. 경사지역을 달려내려갈 때. 계단을 내려갈 때, 신발이나 끈을 너무 단단히 조여맬때 나타난다.

1.신전근염
과사용 손상으로 족부 배부, 즉 전경골근이 제1중족골과 설상골에 부착하는 발목 전방 발등쪽에 통증을 호소하며 전경골근 부위에 압통이 있다. 전경골근은 착지시 발이 아래쪽으로 굴곡되는 것을 방지하므로 과사용 손상의 위험이 높아져서 운동 강도를 갑자기 증가시키면 신전근육이 약해지므로 염증을 유발한다. 신전근력을 증가시키는 족관절 저항배굴운동(한쪽 발로 운동시킬 발의 발등을 누르면서 발을 위로 젖히는 운동)이 치료법이다.

2.중족관절 염좌
축구에서의 공차기와 같은 자세로 족부의 불안정성이 있을 때 잘 나타나며, 압통과 중족관절의 강직과 속도감소와 같은 운동제한이 있다. 테이핑과 물리치료가 도움이 된다. 관절염좌 후 관절염이 발생하면 소염진통제의 복용이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관절내 주사도 가능하다.

3.주상골 피로골절
대부분 운동으로 통증이 유발되었다가 휴식하면 곧 소실된다. 6주간 석고고정이 필요하며, 석고제거후 6주간의 재활운동후에 평소 훈련량으로 돌아올 수 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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