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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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3-02-06 20:54 조회6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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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지 않고 슬쩍 넘어갈 수는 없고 하여 그냥 조용히 담소나 나누자고 한 것인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바쁘신 가운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 친히 몸소 왕림해 주시어 황송하고 또 어찌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북돋워 주시며 해주신 많은 지도편달은 잊지 않고 금과옥조로 여기어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멀리서 화분을 보내주신 심상근 님, 김정환 님, 조대연 님,임종근 님, 신동희 님.
누추한 사무실이나마 방문해 주신 고형식 님,우광호 님,한택희 ,안중철 님,연제환 님,이중식 님,조대연 님.
바쁘신데도 먼 곳까지 와주신 이경렬,박선자 부부, 강성구 님,고재봉 님,이동윤 님,김재남 님,송재익 님,정해성 님,임종근 님,신동희 님,윤석기 님,정영철 님,
모두들 늦게까지 정겹고 화기애애한 마라톤 사랑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더욱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집에는 무사히(?) 들어가셨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감사의 뜻을 글로 먼저 전하고자 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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