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호미곶 월광 소나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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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식 작성일03-02-02 16:45 조회6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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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호미곶 월광 소나타 100...
1월을 뜨겁게 하던 거제, 고성등 남쪽 지방에서 시작된
마라톤 대회가 끝나고, 한파가 몰려온다 싶더니 벌써 2월입니다..
서울과 동아 대회에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추운 겨울에도 땀흘린 달림이들이 서서히 대회에 대비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동아나 서울에서 전설 완성을 위하여
마음 조이며 스스로의 몸가짐에도 조심을 하였는데 더 이상의 기록 단축에
대한 욕심을 버린 금년에는 그다지 긴장감을 느끼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즐달을 위하여서도 기본적인 달림의 시간은 항상 유지하여야 하는데
금년에 새로 시작한 일로 휴일도 쉽게 달릴 여건이 되지 않는 것이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마라톤 게시판의 방문도 뜸하다보니
너무나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자리하고 있음에도 무관심하게 지나간 것을 느낍니다..
그 주옥같은 글 중에 눈에 익은 글귀 하나
"호미곶 월광 소나타 100"
작년 호미곶 100 연습주를 달리면서 영일만에 멈춘 달빛과 너무나도 영롱하던 진전령
저수지에서 달 그림자와 월광이 만들어내는 운치있는 분위기에 젖어
감정을 이입하며 "월광 소나타"로 완주 소감을 피력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업무 관계로 포항을 방문하여 그린 넷마의 "박해철" 회장님과
우연히 간단한 소일 시간을 마련하면서 울트라가 소재에 올랐고
호미곶 100의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호미곶을 달린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리고 "월광 소나타"라는 달림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호미곶 월 광 소나타 100!!!
늦은 봄의 달빛과 함께 호미곶 이백오십리길을 달리자면 어디서인지 달 빛과 별 빛을 머금은
소나타가 들릴 지도 모릅니다..
소나타를 들을 감정이 준비가 되지 않았으면 본인이 달리면서 자신의 음악을
완성하셔도 됩니다..]
소나타를 연주할 마음이 없으면 동료분과 어깨를 함께 하여 달리면서 뽕짝으로 흥을
돋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보리가 익어가는 진전령 길과 그린 넷마의 정성을 함께하기 위하여
만자로는 금년에도 울산의 동료들과 호미곶을 방문할까 합니다!!!
포항 그린 넷마의 월광 소나타 성공을 바라며 "만자로" 김재식 올림..
1월을 뜨겁게 하던 거제, 고성등 남쪽 지방에서 시작된
마라톤 대회가 끝나고, 한파가 몰려온다 싶더니 벌써 2월입니다..
서울과 동아 대회에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추운 겨울에도 땀흘린 달림이들이 서서히 대회에 대비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동아나 서울에서 전설 완성을 위하여
마음 조이며 스스로의 몸가짐에도 조심을 하였는데 더 이상의 기록 단축에
대한 욕심을 버린 금년에는 그다지 긴장감을 느끼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즐달을 위하여서도 기본적인 달림의 시간은 항상 유지하여야 하는데
금년에 새로 시작한 일로 휴일도 쉽게 달릴 여건이 되지 않는 것이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마라톤 게시판의 방문도 뜸하다보니
너무나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자리하고 있음에도 무관심하게 지나간 것을 느낍니다..
그 주옥같은 글 중에 눈에 익은 글귀 하나
"호미곶 월광 소나타 100"
작년 호미곶 100 연습주를 달리면서 영일만에 멈춘 달빛과 너무나도 영롱하던 진전령
저수지에서 달 그림자와 월광이 만들어내는 운치있는 분위기에 젖어
감정을 이입하며 "월광 소나타"로 완주 소감을 피력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업무 관계로 포항을 방문하여 그린 넷마의 "박해철" 회장님과
우연히 간단한 소일 시간을 마련하면서 울트라가 소재에 올랐고
호미곶 100의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호미곶을 달린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리고 "월광 소나타"라는 달림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호미곶 월 광 소나타 100!!!
늦은 봄의 달빛과 함께 호미곶 이백오십리길을 달리자면 어디서인지 달 빛과 별 빛을 머금은
소나타가 들릴 지도 모릅니다..
소나타를 들을 감정이 준비가 되지 않았으면 본인이 달리면서 자신의 음악을
완성하셔도 됩니다..]
소나타를 연주할 마음이 없으면 동료분과 어깨를 함께 하여 달리면서 뽕짝으로 흥을
돋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보리가 익어가는 진전령 길과 그린 넷마의 정성을 함께하기 위하여
만자로는 금년에도 울산의 동료들과 호미곶을 방문할까 합니다!!!
포항 그린 넷마의 월광 소나타 성공을 바라며 "만자로" 김재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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