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겨울 여행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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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 김태선 작성일03-01-26 18:26 조회4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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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소리 소문없이 누가 마당발로 나와 반기지 않던가요 ?
아님 소슬대문 틈사이로 누가 당신을 훔쳐보지 않던가요 !
전라북도를 소상히 훔쳐보시고 다녀가셨다...
너무나도 상세히 어느 한 고장을 옛 추억 그려내듯이 찢었다가
붙이고 다시 흩트리고 모으고서는...
옛 시인 마을어귀처럼 무언가 홀린듯이 서보시고
직접 근동에 사는 이보다도
세세하니 그려놓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수시로 박본진 님의 글을 온라인 상에서만 훔쳐본 죄이려니....
하여간 반갑습니다 !
그리고 고맙습니다 !
그렇다고 본인은 여길 태어나길 잘했다고 감사드리며 살고있는
더우기 박복진 님과 달림이(초보) 이기에
이런 공간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
온라인 공간에 고향을 자세하게 그려주시니 고맙기 그지없고
전라북도 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드려야 될 정도로...(대단히 감사)
항상 달리기를 생활화 하시는 분을 생각하고 활자로 뵈오니
표본으로 삼아 저도 그 자리를 지켜나아 가고픈 사십대 초반 달림이가
되겠습니다.
올 한해 건안 하시고
편안한 글 서정적인 글 등을
어머님의 윗저고리 밑으로 슬며시 차거운 손 넣은 기분으로
계속 읽어가겠습니다 !
언제 한번 서울 하늘아래 같이 달려보기로 하겠습니다.
3월 2일과 3월 30일에 예약해두었습니다.
그럼 직접 뵈올 날을 기약하며
지속적인 글 올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라북도를 무지 사랑하는 김제 지평선 달림이 김 태 선 올림.
아님 소슬대문 틈사이로 누가 당신을 훔쳐보지 않던가요 !
전라북도를 소상히 훔쳐보시고 다녀가셨다...
너무나도 상세히 어느 한 고장을 옛 추억 그려내듯이 찢었다가
붙이고 다시 흩트리고 모으고서는...
옛 시인 마을어귀처럼 무언가 홀린듯이 서보시고
직접 근동에 사는 이보다도
세세하니 그려놓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수시로 박본진 님의 글을 온라인 상에서만 훔쳐본 죄이려니....
하여간 반갑습니다 !
그리고 고맙습니다 !
그렇다고 본인은 여길 태어나길 잘했다고 감사드리며 살고있는
더우기 박복진 님과 달림이(초보) 이기에
이런 공간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
온라인 공간에 고향을 자세하게 그려주시니 고맙기 그지없고
전라북도 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드려야 될 정도로...(대단히 감사)
항상 달리기를 생활화 하시는 분을 생각하고 활자로 뵈오니
표본으로 삼아 저도 그 자리를 지켜나아 가고픈 사십대 초반 달림이가
되겠습니다.
올 한해 건안 하시고
편안한 글 서정적인 글 등을
어머님의 윗저고리 밑으로 슬며시 차거운 손 넣은 기분으로
계속 읽어가겠습니다 !
언제 한번 서울 하늘아래 같이 달려보기로 하겠습니다.
3월 2일과 3월 30일에 예약해두었습니다.
그럼 직접 뵈올 날을 기약하며
지속적인 글 올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라북도를 무지 사랑하는 김제 지평선 달림이 김 태 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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