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저 빛나는 黎明星이 원망스럽기만 한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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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종근 작성일02-12-21 21:41 조회4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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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성 형님!
저,그냥 외로운닭 면한것만도 감지덕지인데
촌닭놈 봉황에 태워 주림을 누비다 못해 휘젓게 해 주시니
이놈 제분수 모르고 헤집고 다니다 주림고수에 채이고
足數가 엄청 많을뿐더러 내공이 결코 만만치 않은 犬公派에게
붙들려 꽁지 빠진 닭 신세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세밑이 다가와 집필할 여가가 없으심에도 틈을 내셔서
이 민한 촌닭을 주림에 널리 알리시고 새삼 고민중에 있던
別號도 멋지게 下賜하시니 이놈 너무나 貴하고 重한
聖誕膳物을 받은 것 같습니다.
허나,한가지 고민이 생겼으니...
이놈 强釗로 널리 榜文을 撒布하여 앞날이 심히 걱정됩니다.그려.
內子의 夜襲도 防禦하기 벅차거늘 하물며 走林의 女傑高手들의
色攻을 어찌 감당하란 말씀이신지요.
형님의 뜻이 그러하온즉,
부득불 晝夜로 武功을 鍊磨하여 뜻에 따를수밖에...
아! 이내몸 다가올 癸未年 새해가 결코 녹록치않음에
새벽안개속 빛나는 저 黎明星이 한없이 怨望스럽고나!
走 林 一 鶴
임 종 근 배상
PS:어제 친구 부친상에 참석하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손수 지어주신 별호 감사드리며 이름에 걸맞는 달림이가
되도록 조신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그냥 외로운닭 면한것만도 감지덕지인데
촌닭놈 봉황에 태워 주림을 누비다 못해 휘젓게 해 주시니
이놈 제분수 모르고 헤집고 다니다 주림고수에 채이고
足數가 엄청 많을뿐더러 내공이 결코 만만치 않은 犬公派에게
붙들려 꽁지 빠진 닭 신세가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세밑이 다가와 집필할 여가가 없으심에도 틈을 내셔서
이 민한 촌닭을 주림에 널리 알리시고 새삼 고민중에 있던
別號도 멋지게 下賜하시니 이놈 너무나 貴하고 重한
聖誕膳物을 받은 것 같습니다.
허나,한가지 고민이 생겼으니...
이놈 强釗로 널리 榜文을 撒布하여 앞날이 심히 걱정됩니다.그려.
內子의 夜襲도 防禦하기 벅차거늘 하물며 走林의 女傑高手들의
色攻을 어찌 감당하란 말씀이신지요.
형님의 뜻이 그러하온즉,
부득불 晝夜로 武功을 鍊磨하여 뜻에 따를수밖에...
아! 이내몸 다가올 癸未年 새해가 결코 녹록치않음에
새벽안개속 빛나는 저 黎明星이 한없이 怨望스럽고나!
走 林 一 鶴
임 종 근 배상
PS:어제 친구 부친상에 참석하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손수 지어주신 별호 감사드리며 이름에 걸맞는 달림이가
되도록 조신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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