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벗어난 명백한 불공정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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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우 작성일02-12-14 15:06 조회9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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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동아마라톤대회 참가자를 추첨하는 과정은
원칙을 벗어난 명백한 불공정행위 입니다.
정도(正道)를 지킨다는 국내 굴지의 신문사에서 저지른 이번 행위는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나쁜 선례가 그들에 의해 자행되면 문제가 될 것 같아
추첨이 있기 전부터 저는
"권위주위에 통달한 언론의 작태를 보는 것 같다."라고
동아마라톤 사무국을 비난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공정한 상태에서 그 규칙이 행해진다면
모두들 그것에 순응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해 년도에 자신들이 주최한 대회를 참가한 러너들만
우선시 하면서 추첨한다 것은 누가 보아도 불공정 사례일 것입니다.
마라톤대회는 이제 해마다 곳곳에서 수도 없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굳이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우리는 뛸 수 있는 기회는 지천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러너들이 동아마라톤대회를 고집하면서 참가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서울 한복판을 가로질러 달릴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동계훈련을 끝내고 처음으로 접하는 메이져 대회라는 명분이 더 강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동아마라톤 사무국은 이런 러너들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보다 많은 러너들의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동아마라톤 사무국은 집결지가 비좁다는 이유를 내세워
불공정한 행위를 자행해가면서 그들의 입맛대로 추첨을 강행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동아마라톤사무국이 저지른 불공정한 행위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동시대인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그들의 행동을 질타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힘을 모아야 합니다.
동아마라톤 사무국의 불공정 추첨사례를 공정거래위원회(http://www.ftc.go.kr/)에
동시다발적으로 정식 제소해서 비뚤어진 동아마라톤 사무국을 바로 잡읍시다.
만약 이번 동아마라톤 사무국의 행위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불공정 행위로 판명된다면
이번 추첨에서 탈락한 러너들은 동아마라톤 사무국을 상대로
집단적으로 정신적 피해보상청구소송을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이런 작태가 더 이상 이 사회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합시다.
송파세상 김현우
원칙을 벗어난 명백한 불공정행위 입니다.
정도(正道)를 지킨다는 국내 굴지의 신문사에서 저지른 이번 행위는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나쁜 선례가 그들에 의해 자행되면 문제가 될 것 같아
추첨이 있기 전부터 저는
"권위주위에 통달한 언론의 작태를 보는 것 같다."라고
동아마라톤 사무국을 비난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공정한 상태에서 그 규칙이 행해진다면
모두들 그것에 순응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해 년도에 자신들이 주최한 대회를 참가한 러너들만
우선시 하면서 추첨한다 것은 누가 보아도 불공정 사례일 것입니다.
마라톤대회는 이제 해마다 곳곳에서 수도 없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굳이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우리는 뛸 수 있는 기회는 지천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러너들이 동아마라톤대회를 고집하면서 참가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서울 한복판을 가로질러 달릴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동계훈련을 끝내고 처음으로 접하는 메이져 대회라는 명분이 더 강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동아마라톤 사무국은 이런 러너들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보다 많은 러너들의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동아마라톤 사무국은 집결지가 비좁다는 이유를 내세워
불공정한 행위를 자행해가면서 그들의 입맛대로 추첨을 강행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동아마라톤사무국이 저지른 불공정한 행위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동시대인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그들의 행동을 질타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힘을 모아야 합니다.
동아마라톤 사무국의 불공정 추첨사례를 공정거래위원회(http://www.ftc.go.kr/)에
동시다발적으로 정식 제소해서 비뚤어진 동아마라톤 사무국을 바로 잡읍시다.
만약 이번 동아마라톤 사무국의 행위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불공정 행위로 판명된다면
이번 추첨에서 탈락한 러너들은 동아마라톤 사무국을 상대로
집단적으로 정신적 피해보상청구소송을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이런 작태가 더 이상 이 사회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합시다.
송파세상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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