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덤벼 짜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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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2-12-14 09:40 조회1,2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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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음기회로 미뤄야 했다.
한참을 빗금처럼 뛰어봤지만 아직 여물지 못한
속 앓이, 이제야 쭉쟁이의 진실을 알고 겸손으로 앉는다.
(밝힐 수 없는 나만의 세상에서..)
이제 할 일들을 해야겠다.
BB 망년회도 해야 하고 동아도 당당 당첨됐으니
내년에는 4,00,00도 깨야 한다.
그러면 나도 3으로 시작되는 3시간대 선수.
그래서 시답잖는 쭉쟁이들 코, 한번쯤 잘근잘근 밟아 줘야 한다.
재이기동뉴니철이광호병서니유니중처리 이딴 애들..
저딴애들한테 올해는 다 졌다.
그래서 이번 BB 망년회는 내가 쏜다.
철이 그 쨔식! 치시해서라도 내가 쏜다.
한참 졸고 있는 내 옆을 지남서 40분 툭 던져놓고는
"형 졌어. 술사"
참 웃끼는 '철이네' 짬뽕 국물이다.
그래 알았다.
내 그 술은 산다만 이제 내년 동아에 정식으로 붙자.
조건은 지난 춘천때처럼.
단, 재이기도 하자.
원하면 광호도, 그러다 나 성깔나면 동뉴니도 부틀라면 부터.
중처린 사실 내 밑이고...
다 덤벼 짜식들!
<다 반말 막가판 참 편하다.>
--이글을 읽으시는 동지 여러분!--
작금 마라톤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절대 객쩍은 행동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 어떤 경우에도 무리를 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항들은 하나의 흥미를 위한 것에 불과하며
그것으로 한 잔하면 그뿐입니다.
흥미에 절대가치를 둘 뿐, 그 이상은 없으니
순수 마라톤을 해친다 오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잠원동에서 김진사 올림.
드러눕는 경서기 형님!
진사 위는 뭐예여?
아라야 내년 셤 준빌 하죠?
생원인가..! 초신가...!
진사는 진산데 셤 안보고 따서리 암것도...
한참을 빗금처럼 뛰어봤지만 아직 여물지 못한
속 앓이, 이제야 쭉쟁이의 진실을 알고 겸손으로 앉는다.
(밝힐 수 없는 나만의 세상에서..)
이제 할 일들을 해야겠다.
BB 망년회도 해야 하고 동아도 당당 당첨됐으니
내년에는 4,00,00도 깨야 한다.
그러면 나도 3으로 시작되는 3시간대 선수.
그래서 시답잖는 쭉쟁이들 코, 한번쯤 잘근잘근 밟아 줘야 한다.
재이기동뉴니철이광호병서니유니중처리 이딴 애들..
저딴애들한테 올해는 다 졌다.
그래서 이번 BB 망년회는 내가 쏜다.
철이 그 쨔식! 치시해서라도 내가 쏜다.
한참 졸고 있는 내 옆을 지남서 40분 툭 던져놓고는
"형 졌어. 술사"
참 웃끼는 '철이네' 짬뽕 국물이다.
그래 알았다.
내 그 술은 산다만 이제 내년 동아에 정식으로 붙자.
조건은 지난 춘천때처럼.
단, 재이기도 하자.
원하면 광호도, 그러다 나 성깔나면 동뉴니도 부틀라면 부터.
중처린 사실 내 밑이고...
다 덤벼 짜식들!
<다 반말 막가판 참 편하다.>
--이글을 읽으시는 동지 여러분!--
작금 마라톤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절대 객쩍은 행동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 어떤 경우에도 무리를 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항들은 하나의 흥미를 위한 것에 불과하며
그것으로 한 잔하면 그뿐입니다.
흥미에 절대가치를 둘 뿐, 그 이상은 없으니
순수 마라톤을 해친다 오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잠원동에서 김진사 올림.
드러눕는 경서기 형님!
진사 위는 뭐예여?
아라야 내년 셤 준빌 하죠?
생원인가..! 초신가...!
진사는 진산데 셤 안보고 따서리 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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