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포항 과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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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12-13 19:32 조회5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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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우용 님 쓰신 글 :
> 돌미역에 과메기를 돌돌 말아 초꼬추장에 듬뿍찍어 소주와 함께 먹으면 정말
> 맛이 좋습니다. 고소하고 쫀득쫀득한 것이 안주로는 다른 것과 비교하기 어렵지요.
>
> 그런데 그 놈의 비린내가 며칠 내내 속에서 올라오는 것이 고역이긴 합니다만...
>
> 서울에서 과메기 맛 볼 수 있는 곳 알고 계시는 분 답글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눈 펑펑 내리는 날, 과메기에 쏘주 한 잔 걸치고 싶어지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
>
과메기 먹는 법 제가 확실히 배웠습니다.
돈 좀 써 가면서 확실히 배웠습니다.
먼저 과메기를 젓가락으로 집습니다.
그리고 고추장 초장에 짚힌 아래쪽 만 뭍힙니다.
아~ 아~
빠졌네요.
먼저 김 한 장을 잡고 왼 손 위에 펼칩니다.
그러고 초장 반만 묻힌 과메기를 왼 손 위에 있는 김 위에 얹어 놓습니다.
다음 돌 미역인가요.
그 것을 집어 과메기 위에 놓습니다.
다음 적당히 썬 쪽 파가 함께 나오는데 그 쪽파를 한 세 쪽각 혹은 다섯 쪼각이 적당합니다.
다음 왼 쪽에 이미 준비 된 썬 마늘과 또 썬 풋고추를 식성에 맞게 올려놓습니다.
일단 재료는 다 하신 것입니다.
이제 왼 손 위에 올려진 그 모두를 김으로 똘똘 맙니다.
그리고 손을 뻗어 함께 나온 적당한 배추 속을 쌈으로 간주하고 오른 손을 뻗어 가지고 옵니다.
그 다음 가져 온 배추 위에 왼 손에 아까 똘똘 만 과메기 포함한 김을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김 말이와 배추 쌈이 퍼지기 전에 함깨 싸잡아 가운데를 꺾어 재빨리 입에 넣고 먹는 것입니다.
꼭 꼭 씹으시면 과메기를 포함한 배추 쌈 마늘 김 또 젖은 미역 풋고추 준비된 초장 등과 함께 육즙이 입 안에 짜여지고 나옵니다.
그것을 꿀껏하시면 그게 과메기입니다.
진짜 정말 맛 있습니다.
작년에 서울 버릇으로 과메기를 다이렉트로 과메기 한 점 먹고 실망했습니다.
허나 이 번에 확실히 배운 다음 구룡포 대포 포항에 그 곳 모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hur.
> 돌미역에 과메기를 돌돌 말아 초꼬추장에 듬뿍찍어 소주와 함께 먹으면 정말
> 맛이 좋습니다. 고소하고 쫀득쫀득한 것이 안주로는 다른 것과 비교하기 어렵지요.
>
> 그런데 그 놈의 비린내가 며칠 내내 속에서 올라오는 것이 고역이긴 합니다만...
>
> 서울에서 과메기 맛 볼 수 있는 곳 알고 계시는 분 답글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눈 펑펑 내리는 날, 과메기에 쏘주 한 잔 걸치고 싶어지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
>
과메기 먹는 법 제가 확실히 배웠습니다.
돈 좀 써 가면서 확실히 배웠습니다.
먼저 과메기를 젓가락으로 집습니다.
그리고 고추장 초장에 짚힌 아래쪽 만 뭍힙니다.
아~ 아~
빠졌네요.
먼저 김 한 장을 잡고 왼 손 위에 펼칩니다.
그러고 초장 반만 묻힌 과메기를 왼 손 위에 있는 김 위에 얹어 놓습니다.
다음 돌 미역인가요.
그 것을 집어 과메기 위에 놓습니다.
다음 적당히 썬 쪽 파가 함께 나오는데 그 쪽파를 한 세 쪽각 혹은 다섯 쪼각이 적당합니다.
다음 왼 쪽에 이미 준비 된 썬 마늘과 또 썬 풋고추를 식성에 맞게 올려놓습니다.
일단 재료는 다 하신 것입니다.
이제 왼 손 위에 올려진 그 모두를 김으로 똘똘 맙니다.
그리고 손을 뻗어 함께 나온 적당한 배추 속을 쌈으로 간주하고 오른 손을 뻗어 가지고 옵니다.
그 다음 가져 온 배추 위에 왼 손에 아까 똘똘 만 과메기 포함한 김을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김 말이와 배추 쌈이 퍼지기 전에 함깨 싸잡아 가운데를 꺾어 재빨리 입에 넣고 먹는 것입니다.
꼭 꼭 씹으시면 과메기를 포함한 배추 쌈 마늘 김 또 젖은 미역 풋고추 준비된 초장 등과 함께 육즙이 입 안에 짜여지고 나옵니다.
그것을 꿀껏하시면 그게 과메기입니다.
진짜 정말 맛 있습니다.
작년에 서울 버릇으로 과메기를 다이렉트로 과메기 한 점 먹고 실망했습니다.
허나 이 번에 확실히 배운 다음 구룡포 대포 포항에 그 곳 모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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