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미래 마라톤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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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12-10 16:57 조회8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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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미래 마라톤 용품.
매우 추운 날씨입니다.
며칠 전 죽는지 알았습니다.
어케 안 죽고 이렇게 살아 왔습니다.
저는 놀러 간 것인데 까딱 잘 못하면 죽을 판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오게 해 주신 부시, 후세인, 빈 라덴 등 저를 염려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이 마라톤이라는 것은 아무 도움을 받지 않고 뛰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받은 그 상태로 뛰는 것이죠. 꼬깔-콘도 안됩니다. 실오라기 하나의 도움도 없이 그냥 뛰어야 진정한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허나 지금의 마라톤을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자동차 스노우 타이어보다 비싼 마라톤화에 기능성 양말, 첨단 섬유 소재로 만든 스판 타이즈에 쿨맥스 상의에 땀은 배출하고 빗물은 차단하는 위드-자켓, 방한 귀마개가 부착된 겨울용 비싼 모자, 김 서림 방지가 첨부된 외제 고글, 최고급 마라톤 시계와 맥박 측정기 등 그야말로 최첨단으로 온 몸을 도배한 상태로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엊그제와 같은 날씨에 꼬깔-콘도 안 걸치고 뛰었다면 심장이 터져 죽기 전에 얼어 죽었을 겝니다.
엊그제와 같은 날씨에도 별 사고 없이 무사히 마라톤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현재와 같은 문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 듭니다. 현대 문명과 어우러진 가장 원시적인 운동. 바로 이것이 오늘날의 마라톤인 것입니다. 아마 우리는 보다 효율적인 과학을 마라톤 용품에 적용할 것이고 보다 원시적이고 더 가혹한 조건에서 마라톤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렇고 보면 가장 원시적인 운동을 하기 위하여 엄청난 과학과 첨단 기술이 마라톤 용품으로 끊임없이 개발되고 보급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 사회에 있어서는 자동차가 없어집니다. 사실 자동차가 우리 생활에 등장한 것은 몇 십년 안 됩니다. 5000년 역사를 30센티 자로 볼 때 1센티도 아닌 1미리도 안 됩니다. 주라기 시대 때 얼마나 많은 티노사우루스가 땅 속에 묻혔는지는 모르지만 현재 40억 지구상의 전 인류를 잡아 넣었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석유를 만들지는 못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석유는 곧 바닥이 난다는 말입니다. 많은 미래 학자들은 그 때가 앞으로 25년이라고 말하며 적어도 50년 안에 석유자원이 고갈될 것이라는 의견에는 모두 동의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출퇴근으로 또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머리 잘하는 곳을 찾으러 다니면서 펑펑 쓰던 석유는 이제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서 펑펑 마구 쓰던 잔치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를 잘 나타내는 통계가 있습니다. 아이러니칼 하지만 미래 에너지에 대해서 엄청난 돈을 퍼 부으면서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들은 한결같이 석유로 부를 챙기 석유회사라는 것입니다.
올해 열린 춘천마라톤이 56회라고 합니다. 자동차가 거의 없었던 시절에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의정부를 오가는 코스로 하였다가 결국 차에 밀려 한적한 춘천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래서 좋은 대회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하였튼 석유가 거덜 난 앞으로 50년 후의 춘천마라톤 대회는 어떠할런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상상이 안 갑니까. 저는 가는데요.
또 글 길어진다고 한 소리 듣기 전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올라오는 버스 속에서 개발한 최첨단 미래 마라톤 용품을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미래 사회 때 용품입니다. 다시 말해서 50년 전 자동차가 없었던 시절을 바탕으로 50년 후 석유고갈로 자동차가 없는 시대를 맞이한 우리 생활을 염두에 두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가 없어진 시대에 우리 모두 이런 복장을 하고 다닐 것입니다.
.외관 디자인.
본 용품은 일체형입니다. 우주인이 입는 우주복을 연상하시면 되는데 그렇게까지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산소도 없고 영하100도와 영상 200도를 넘나드는 우주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거창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산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단지 시원하게 갈아줄 필요가 있고 또 쨍쨍 쬐는 햇빛을 가리거나 내리는 눈 비로 떨어지는 체온을 보호할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연히 우주복보다 많이 심플해졌습니다. 그렇지만 겉보기에는 우주복과 흡사합니다. 가장 최적인 신체환경을 위해 상온 상습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열 받은 몸을 적당히 식히고 또 땀 찬 내부 공기를 밖의 신성한 공기로 수시로 또 자동으로 바꿉니다. 더우면 살짝 식히고 추우면 살짝 덥히며 습하면 적당히 말리고 너무 마르면 아까 습할 때 담아놓았던 수분으로 살짝 가습하는 것입니다.
뭐 어려운 것도 없지요. 아까 더웠던 것 담았다가 추울 때 쓰고 말입니다. 외부 에너지를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이 더운 것 모았다가 또 쓸데없이 땀나는 것을 모았다가 때봐서 돌려주는 것이지요. 다 자동입니다.
좀 보충되어야 할 에너지는 본 마라톤 복 잔등이에 부착된 태양전지로 공급 받습니다. 뿐 만 아니라 바람부는 날에는 하이바에 설치된 바람개비를 통하여 에너지를 얻기도 합니다. 간혹 밧데리가 앵꼬가 나면 지나가는 사람께 부탁해서 좀 얻어 쓸 수도 있습니다.
.주요 기능.
요즘 야간에 보면 깜빡이를 부착하고 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안전을 위해 바랍직합니다. 본 마라톤 복에는 기본으로 달려있습니다. 달리시다가 급제동 하실 때면 백라이트가 더 빛을 냅니다. 그리고 추월하기 위해서 좌회전 하실 때에는 좌회전 깜빡이를 이용하시고 다시 주행선을 드실 때 후측 깜빡이가 작동됩니다. 물론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간혹 안개 낀 날 뛰실 때에는 앞에 안개등도 저절로 켜집니다. 뿐만 아니라 어두운 밤에는 하이바 옆에 부착된 전조등도 켜집니다. 맞은 편에 오는 사람이 없을 때 상향으로 조절됩니다. 요즘은 안전을 위해 낮에도 키고 다니자는데 이러면 쉽게 앵꼬나니 알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옵숀입니다.
폴라 심박기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기본입니다. 본 핼멧에 는 투명 스크린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 스크린을 통해 모든 정도가 표시됩니다. 심장 박동수는 물론 주행속도, 현재위치를 알려주는 GPS정보, 실내온도, 체온, 몸 내 젖산 정보, 글리코겐 소모량, 체내 수분 정도. 쪼꼬파이 보충 필요 유무 등 그야말로 달리는 데 있어 필요한 모든 시시콜콜한 정보가 다 표시됩니다. 물론 필요한 정보만 윈도우를 띄워 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mp3를 가지고 달렸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뛰니까 상당히 째찐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지요. 솔직히 말해서 mp3 그게 어디 음악입니까. 잔뜩 어거지로 압축해서 귀가 뚫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이나 다름 없습니다. 괜히 그것으로 자꾸 음악을 들으면 귀 버립니다. 귀 버리기 전에 그 mp3플레이어를 버리시기 바랍니다. 아무데나 버리지 마시고 꼭 저희 집 쓰레기 통에다 버리기 바랍니다. 잠시 샜습니다. 본 마라톤 복에는 완벽한 멀티미디어 장치가 준비되어있습니다. 1키로와트 중음 암프와 고음을 위한 트위터 그리고 엉덩이부분에 설치된 우퍼가 기본으로 두개씩 장착되어있습니다. 옵숀에 따라 써라운드 입체음향도 가능합니다. 핼멧에 부착된 안테나를 뽑으면 위성방송 수신도 가능합니다. 이 역시 투명 스크린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옵숀을 추가하면 성인싸이트와 쌍방향 연결도 가능합니다.
쓸 거 많은 데 벌써 길어졌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싸이즈는 미들, 라지, 엑스라시, 엑스엑스라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남성용만 개발 되었습니다.
충돌시 마라톤 복 전체가 에어백으로 작동되는 기능이 있지만 역시 옵숀입니다.
한정 물량입니다. 지금부터 접수 받겠습니다. 지금 빨리 접수하면 2030년도에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30년도 무이자 해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빨리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080을 이용하시면 전화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080-9##-88xx. 어서 어서 주문하세요.
hur. 늘헛것만보는개 허창수였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입니다.
며칠 전 죽는지 알았습니다.
어케 안 죽고 이렇게 살아 왔습니다.
저는 놀러 간 것인데 까딱 잘 못하면 죽을 판이었습니다.
다시 돌아오게 해 주신 부시, 후세인, 빈 라덴 등 저를 염려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이 마라톤이라는 것은 아무 도움을 받지 않고 뛰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받은 그 상태로 뛰는 것이죠. 꼬깔-콘도 안됩니다. 실오라기 하나의 도움도 없이 그냥 뛰어야 진정한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허나 지금의 마라톤을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자동차 스노우 타이어보다 비싼 마라톤화에 기능성 양말, 첨단 섬유 소재로 만든 스판 타이즈에 쿨맥스 상의에 땀은 배출하고 빗물은 차단하는 위드-자켓, 방한 귀마개가 부착된 겨울용 비싼 모자, 김 서림 방지가 첨부된 외제 고글, 최고급 마라톤 시계와 맥박 측정기 등 그야말로 최첨단으로 온 몸을 도배한 상태로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엊그제와 같은 날씨에 꼬깔-콘도 안 걸치고 뛰었다면 심장이 터져 죽기 전에 얼어 죽었을 겝니다.
엊그제와 같은 날씨에도 별 사고 없이 무사히 마라톤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현재와 같은 문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 듭니다. 현대 문명과 어우러진 가장 원시적인 운동. 바로 이것이 오늘날의 마라톤인 것입니다. 아마 우리는 보다 효율적인 과학을 마라톤 용품에 적용할 것이고 보다 원시적이고 더 가혹한 조건에서 마라톤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렇고 보면 가장 원시적인 운동을 하기 위하여 엄청난 과학과 첨단 기술이 마라톤 용품으로 끊임없이 개발되고 보급될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 사회에 있어서는 자동차가 없어집니다. 사실 자동차가 우리 생활에 등장한 것은 몇 십년 안 됩니다. 5000년 역사를 30센티 자로 볼 때 1센티도 아닌 1미리도 안 됩니다. 주라기 시대 때 얼마나 많은 티노사우루스가 땅 속에 묻혔는지는 모르지만 현재 40억 지구상의 전 인류를 잡아 넣었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석유를 만들지는 못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석유는 곧 바닥이 난다는 말입니다. 많은 미래 학자들은 그 때가 앞으로 25년이라고 말하며 적어도 50년 안에 석유자원이 고갈될 것이라는 의견에는 모두 동의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출퇴근으로 또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머리 잘하는 곳을 찾으러 다니면서 펑펑 쓰던 석유는 이제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해서 펑펑 마구 쓰던 잔치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를 잘 나타내는 통계가 있습니다. 아이러니칼 하지만 미래 에너지에 대해서 엄청난 돈을 퍼 부으면서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들은 한결같이 석유로 부를 챙기 석유회사라는 것입니다.
올해 열린 춘천마라톤이 56회라고 합니다. 자동차가 거의 없었던 시절에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이르렀습니다. 의정부를 오가는 코스로 하였다가 결국 차에 밀려 한적한 춘천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래서 좋은 대회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하였튼 석유가 거덜 난 앞으로 50년 후의 춘천마라톤 대회는 어떠할런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상상이 안 갑니까. 저는 가는데요.
또 글 길어진다고 한 소리 듣기 전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올라오는 버스 속에서 개발한 최첨단 미래 마라톤 용품을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미래 사회 때 용품입니다. 다시 말해서 50년 전 자동차가 없었던 시절을 바탕으로 50년 후 석유고갈로 자동차가 없는 시대를 맞이한 우리 생활을 염두에 두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가 없어진 시대에 우리 모두 이런 복장을 하고 다닐 것입니다.
.외관 디자인.
본 용품은 일체형입니다. 우주인이 입는 우주복을 연상하시면 되는데 그렇게까지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산소도 없고 영하100도와 영상 200도를 넘나드는 우주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거창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산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단지 시원하게 갈아줄 필요가 있고 또 쨍쨍 쬐는 햇빛을 가리거나 내리는 눈 비로 떨어지는 체온을 보호할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연히 우주복보다 많이 심플해졌습니다. 그렇지만 겉보기에는 우주복과 흡사합니다. 가장 최적인 신체환경을 위해 상온 상습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열 받은 몸을 적당히 식히고 또 땀 찬 내부 공기를 밖의 신성한 공기로 수시로 또 자동으로 바꿉니다. 더우면 살짝 식히고 추우면 살짝 덥히며 습하면 적당히 말리고 너무 마르면 아까 습할 때 담아놓았던 수분으로 살짝 가습하는 것입니다.
뭐 어려운 것도 없지요. 아까 더웠던 것 담았다가 추울 때 쓰고 말입니다. 외부 에너지를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쓸데없이 더운 것 모았다가 또 쓸데없이 땀나는 것을 모았다가 때봐서 돌려주는 것이지요. 다 자동입니다.
좀 보충되어야 할 에너지는 본 마라톤 복 잔등이에 부착된 태양전지로 공급 받습니다. 뿐 만 아니라 바람부는 날에는 하이바에 설치된 바람개비를 통하여 에너지를 얻기도 합니다. 간혹 밧데리가 앵꼬가 나면 지나가는 사람께 부탁해서 좀 얻어 쓸 수도 있습니다.
.주요 기능.
요즘 야간에 보면 깜빡이를 부착하고 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안전을 위해 바랍직합니다. 본 마라톤 복에는 기본으로 달려있습니다. 달리시다가 급제동 하실 때면 백라이트가 더 빛을 냅니다. 그리고 추월하기 위해서 좌회전 하실 때에는 좌회전 깜빡이를 이용하시고 다시 주행선을 드실 때 후측 깜빡이가 작동됩니다. 물론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간혹 안개 낀 날 뛰실 때에는 앞에 안개등도 저절로 켜집니다. 뿐만 아니라 어두운 밤에는 하이바 옆에 부착된 전조등도 켜집니다. 맞은 편에 오는 사람이 없을 때 상향으로 조절됩니다. 요즘은 안전을 위해 낮에도 키고 다니자는데 이러면 쉽게 앵꼬나니 알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옵숀입니다.
폴라 심박기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기본입니다. 본 핼멧에 는 투명 스크린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 스크린을 통해 모든 정도가 표시됩니다. 심장 박동수는 물론 주행속도, 현재위치를 알려주는 GPS정보, 실내온도, 체온, 몸 내 젖산 정보, 글리코겐 소모량, 체내 수분 정도. 쪼꼬파이 보충 필요 유무 등 그야말로 달리는 데 있어 필요한 모든 시시콜콜한 정보가 다 표시됩니다. 물론 필요한 정보만 윈도우를 띄워 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mp3를 가지고 달렸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뛰니까 상당히 째찐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지요. 솔직히 말해서 mp3 그게 어디 음악입니까. 잔뜩 어거지로 압축해서 귀가 뚫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이나 다름 없습니다. 괜히 그것으로 자꾸 음악을 들으면 귀 버립니다. 귀 버리기 전에 그 mp3플레이어를 버리시기 바랍니다. 아무데나 버리지 마시고 꼭 저희 집 쓰레기 통에다 버리기 바랍니다. 잠시 샜습니다. 본 마라톤 복에는 완벽한 멀티미디어 장치가 준비되어있습니다. 1키로와트 중음 암프와 고음을 위한 트위터 그리고 엉덩이부분에 설치된 우퍼가 기본으로 두개씩 장착되어있습니다. 옵숀에 따라 써라운드 입체음향도 가능합니다. 핼멧에 부착된 안테나를 뽑으면 위성방송 수신도 가능합니다. 이 역시 투명 스크린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옵숀을 추가하면 성인싸이트와 쌍방향 연결도 가능합니다.
쓸 거 많은 데 벌써 길어졌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싸이즈는 미들, 라지, 엑스라시, 엑스엑스라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남성용만 개발 되었습니다.
충돌시 마라톤 복 전체가 에어백으로 작동되는 기능이 있지만 역시 옵숀입니다.
한정 물량입니다. 지금부터 접수 받겠습니다. 지금 빨리 접수하면 2030년도에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30년도 무이자 해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빨리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080을 이용하시면 전화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080-9##-88xx. 어서 어서 주문하세요.
hur. 늘헛것만보는개 허창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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