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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내가 답답한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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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식 작성일02-12-10 10:02 조회6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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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김재식입니다..
호미곶 주로에서 만나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날씨도 을씨년하고 단체로 이동하다보니 뒷풀이를 같이 할 수 없어 섭섭함도 있었고..

저 역시 엄청난 자리 가림으로 고생을 하였는데
최근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구멍 답답하지 내가 답답한 것은 아니라는.." 지론으로

그런데 그것이 엄청나게 편합니다.
별 생각 없으면 그냥 주로에 서서 달리다가
혹시 이 녀석이 답답하다고 느끼면
달리는 중간에 가정집이나 주유소를 이용하면 되니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달리는 중간에 자주 화장실을 찾습니다..
금년에도 함평, 진주, 청주 등등
청주에는 화장실이 거의 없는 외곽을 달림으로 엄청나게 참는 고생도 하였고..
부담 가지실 필요없이 그냥 달리면 되지 않을까요???

울산에서 "만자로" 김재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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