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하게 생각하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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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2-12-07 10:01 조회8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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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키르키스탄, 동티모르에 파병하고 있고,
그 국가들과 주둔군지위협정을 체결하면서
공무상, 공무외 모든 재판관할권을 우리나라가 행사하도록 협정하였다.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SOFA 협정과 비교한다면,
키르키스탄 등과의 협정은
명백히
원시적이고
그 나라의 국권을 말살하는 일방적, 편파적 협정이라 할 것이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
우리는 다른 나라들과는 야만적인(?) 협정을 체결하면서도,
독일, 일본과 비교하여도 크게 밑질 것도 없는 협정을 가지고서,
왜 이렇게 야단스럽게 시위를 하고,
단식농성을 하고,
인터넷에서까지 난리를 치는가
이것이 진정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가
부끄럽다.
한마디로 냄비근성의 발로라 아니할 수 없다.
고속도로에서, 88도로에서
차대 사람 사고가 나고
그 결과가 사망사고로 나타나더라도,
거의 95% 이상이 무죄로 판결나고 있다.
철도 건널목에서
열차대 사람, 열차대 차량 충돌로
사망사고가 나더라도
열차 기관사들은
거의 100%가
무죄로 귀착되고 있다.
이 사건의 경우는 이렇다
왕복 2차선 협소한 커브길 도로에서
전차대 보행자 사고에 있어서
우리나라 군사법정에서 재판하더라도,
무죄,벌금,집행유예 3가지중의 하나의 판결이 선고될 것이다.
그런데, 통신장애라고 한다면(?),
탱크 운전병은 무죄가 선고될지도 모른다.
고의범이 아닌
과실범이고,
가사 유죄선고가 되어도 벌금, 집행유예로 판결선고될 사안이다.
보상금도 1가족당 2억원 이상이 되었다.
앞서 세상을 떠난 어린 학생들이나 유족들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데,
왜 이리 온 나라가 정신을 못차리고,
냄비처럼 난리를 치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가.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을 위하여(고의범이다)
북쪽에 이렇게 시위하고 항의한 적은 있었는가.
굶어죽는 북한 동포들에 대하여도 북쪽에 이렇게 시위한 적이 있었는가.
36년간 한반도를 강점하여
민족까지 말살할려고 획책하다가 열도로 쫒겨갔고,
그후에도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독도를 그들 영토라고 주장하고,
역사교과서를 왜곡하는 일본에도(고의적인 도발행위이다)
이렇게 매도하고 항의한 적이 있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여 보자
모조건 반미만 내세우지 말자
그들은 수십만명의 꽂다운 피를 흘려가면서
우리를 6.25.의 참상에서 자유민주국가를 이룰 수 있도록 지켜주었고,
내세울 자원도 없는 우리나라로부터
자동차, 전자제품을 비롯한 공산품을 수입하여 주는 주요 수출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도 충족시켜주고 있다.
오늘날의 국제사회에서는 독불장군은 없다.
부당한 조항을 개정하자고 항의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지금처럼 전 국민들이 붉은 악마 응원처럼
날뛰는 것은 결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살을 주고 뼈를 깍는다 는
일본인의 지혜는 본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국가들과 주둔군지위협정을 체결하면서
공무상, 공무외 모든 재판관할권을 우리나라가 행사하도록 협정하였다.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SOFA 협정과 비교한다면,
키르키스탄 등과의 협정은
명백히
원시적이고
그 나라의 국권을 말살하는 일방적, 편파적 협정이라 할 것이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
우리는 다른 나라들과는 야만적인(?) 협정을 체결하면서도,
독일, 일본과 비교하여도 크게 밑질 것도 없는 협정을 가지고서,
왜 이렇게 야단스럽게 시위를 하고,
단식농성을 하고,
인터넷에서까지 난리를 치는가
이것이 진정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가
부끄럽다.
한마디로 냄비근성의 발로라 아니할 수 없다.
고속도로에서, 88도로에서
차대 사람 사고가 나고
그 결과가 사망사고로 나타나더라도,
거의 95% 이상이 무죄로 판결나고 있다.
철도 건널목에서
열차대 사람, 열차대 차량 충돌로
사망사고가 나더라도
열차 기관사들은
거의 100%가
무죄로 귀착되고 있다.
이 사건의 경우는 이렇다
왕복 2차선 협소한 커브길 도로에서
전차대 보행자 사고에 있어서
우리나라 군사법정에서 재판하더라도,
무죄,벌금,집행유예 3가지중의 하나의 판결이 선고될 것이다.
그런데, 통신장애라고 한다면(?),
탱크 운전병은 무죄가 선고될지도 모른다.
고의범이 아닌
과실범이고,
가사 유죄선고가 되어도 벌금, 집행유예로 판결선고될 사안이다.
보상금도 1가족당 2억원 이상이 되었다.
앞서 세상을 떠난 어린 학생들이나 유족들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데,
왜 이리 온 나라가 정신을 못차리고,
냄비처럼 난리를 치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가.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을 위하여(고의범이다)
북쪽에 이렇게 시위하고 항의한 적은 있었는가.
굶어죽는 북한 동포들에 대하여도 북쪽에 이렇게 시위한 적이 있었는가.
36년간 한반도를 강점하여
민족까지 말살할려고 획책하다가 열도로 쫒겨갔고,
그후에도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독도를 그들 영토라고 주장하고,
역사교과서를 왜곡하는 일본에도(고의적인 도발행위이다)
이렇게 매도하고 항의한 적이 있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여 보자
모조건 반미만 내세우지 말자
그들은 수십만명의 꽂다운 피를 흘려가면서
우리를 6.25.의 참상에서 자유민주국가를 이룰 수 있도록 지켜주었고,
내세울 자원도 없는 우리나라로부터
자동차, 전자제품을 비롯한 공산품을 수입하여 주는 주요 수출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도 충족시켜주고 있다.
오늘날의 국제사회에서는 독불장군은 없다.
부당한 조항을 개정하자고 항의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지금처럼 전 국민들이 붉은 악마 응원처럼
날뛰는 것은 결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살을 주고 뼈를 깍는다 는
일본인의 지혜는 본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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