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목표 기록순 출발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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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홍일 작성일02-12-05 14:01 조회50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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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자전거도로는 특히나 폭이좁아
기록순 출발제도 도입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춘천대회처럼
최근 2년내 최고 '대회 기록순'으로 출발하는 것은
1) 우선 의무제라 좀 그렇습니다.
2) 같은 그룹이라 하더라도 각자의 목표기록이 달라 주행속도도 각자 다릅니다.
*저는 대회기록이 4:18 이고, 4:00 을 목표로 하여 3:59 기록에 성공은 했지만
멋모르고 같은그룹 속도를 쫒다가 초반에 오버되어 중반이후 정말 힘들었습니다.
*2주후 중앙대회에서는 4:15 를 목표로 달렸습니다.
몸상태도 별로고, 부상도 우려되고...
3) 페이스메이커 목표시간과 그룹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4) 처음 참가하는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5) .... 등등등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서울마라톤대회에서는 이렇게 목표기록순 출발을 했으면 합니다.
1) 큼지막한 목표기록 피켓을 3:00부터 15분 간격으로 5:00까지 9개 준비합니다.
2) 출발선에서 일정거리 떨어져 3:00피켓부터 차례로 위치합니다.
3) 출발선에서 피켓까지는 섭쓰리 이내 목표인 분들 위치합니다.
4) 3:00부터 5:00까지 자기 목표기록 피켓뒤에 참가자들이 위치합니다.
5) 페이스메이커도 목표기록위치에 같이 위치합니다.
6) 참가자들은 같은그룹(15분) 내에서도 스스로 전, 중, 후 위치를 가려서 섭니다.
7) 피켓을 든 봉사자는 반드시 앞그룹 후미보다 1m이상 떨어지도록 물러섭니다.
8) 출발하는 순간까지 각 그룹은 대열을 잘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서울마라톤대회의 가장큰 문제점이었던 좁은 주로
조금은 해결될것 같습니다.
우리도 앞사람 추월하려다 진빠지는 일 없겠구요
운영자께서 한번 이 제안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록순 출발제도 도입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춘천대회처럼
최근 2년내 최고 '대회 기록순'으로 출발하는 것은
1) 우선 의무제라 좀 그렇습니다.
2) 같은 그룹이라 하더라도 각자의 목표기록이 달라 주행속도도 각자 다릅니다.
*저는 대회기록이 4:18 이고, 4:00 을 목표로 하여 3:59 기록에 성공은 했지만
멋모르고 같은그룹 속도를 쫒다가 초반에 오버되어 중반이후 정말 힘들었습니다.
*2주후 중앙대회에서는 4:15 를 목표로 달렸습니다.
몸상태도 별로고, 부상도 우려되고...
3) 페이스메이커 목표시간과 그룹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4) 처음 참가하는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5) .... 등등등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서울마라톤대회에서는 이렇게 목표기록순 출발을 했으면 합니다.
1) 큼지막한 목표기록 피켓을 3:00부터 15분 간격으로 5:00까지 9개 준비합니다.
2) 출발선에서 일정거리 떨어져 3:00피켓부터 차례로 위치합니다.
3) 출발선에서 피켓까지는 섭쓰리 이내 목표인 분들 위치합니다.
4) 3:00부터 5:00까지 자기 목표기록 피켓뒤에 참가자들이 위치합니다.
5) 페이스메이커도 목표기록위치에 같이 위치합니다.
6) 참가자들은 같은그룹(15분) 내에서도 스스로 전, 중, 후 위치를 가려서 섭니다.
7) 피켓을 든 봉사자는 반드시 앞그룹 후미보다 1m이상 떨어지도록 물러섭니다.
8) 출발하는 순간까지 각 그룹은 대열을 잘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러면
서울마라톤대회의 가장큰 문제점이었던 좁은 주로
조금은 해결될것 같습니다.
우리도 앞사람 추월하려다 진빠지는 일 없겠구요
운영자께서 한번 이 제안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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