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우광호님도 고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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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07-20 16:27 조회8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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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호 님 쓰신 글 :
> 요즘 너무 바빠서 글을 못쓰고 있습니다.
너무 바쁘신 것 같은데 그냥 일에만 몰두 하시지요.
몰두?
沒頭?
그 큰 머리를 잠수?
거 꼭 끼지 않아도 될 일인듯 싶은데 바쁘시다면서 꼭 끼시네요.
하루도 안끼시면 혓바닥에 털이라도 나십니까.
어찌 안 물어볼 수가 없군요.
왜냐면요 안 깐죽거리면 제 혓바닥에 털이 나거든요.
에~
그러니까 저 허창수가 A입니다.
그리고 한택희님이 C가 되고, 우광호님께서 B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먼저 A와 C가 한 바탕 합니다.
자칫 여기서 끝날 번 했는데, 다행스럽게 B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A와 B가 한 바탕 뒤집어집니다.
이제 C와 B가 다음 차례이지요.
이게 그 유명한 '개쌈'입니다.
그나저나 먼저 먹은 개고기는 잘 소화되셨는지요.
아까 보니까 '당파 싸움'을 들고 나오신 글이 있었는데요.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밑에 붙이시다가는 결국 없애버리더군요.
요즘 하시는 것 보면 참 이상해요.
불교 신자라시면서 개고기 사주겠다고 여기저기서 사람 불러 대지 않나.
날씨 때문일까요.
그나저나 오늘 회원들 모임이 있는 날인데 1박2일 사역 나가신다니 참 안됐습니다.
어떻게 제 글이 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예? 위로는 커녕 염장을 지르고 있다구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우광호님께서 오늘 full모임에 참석하시면 저도 우광호님 믿고 철판 깔고 참가하려 했는데 아쉽지만 그냥 말아야겠네요.
뭐, 아침에 뚼 것으로 말아야지요.
참, 오늘 한남대교 수돗가에서 화장실 청소하시는 아저씨, 아줌마와 이야기 했었는데요.
도둑놈들 때문에 미치겠다는 거예요.
마침 수돗가에도 수도꼭지 한 개는 누가 빼가고 대신 나무로 막아 놓았더군요.
왜 요즘 한강변에 등장한 최참단 화장실있지 않습니까.
아 글쎄 그 안에 설치된 물품들이 자꾸 도난 당한다고 합니다.
화장실 내에 설치된 칙칙거리는 방향제는 벌써 몇개째나 털렸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월드컵 멋지게 끝낸 우리 국민들의 소행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 간첩들의 소행이 아닌가 싶군요.
불쾌지수가 매우 높은 날씨입니다.
조그마한 일에 목소리가 커지기 십상인 그런 날씨입니다.
저도 당분간 혓바닥에 털이 나는 한이 있더라도 좀 가만히 있어야겠습니다.
1박2일 열심히 일하시고 보람있는 날이 되시기바라면서 20000 줄이겠습니다.
hur. A개 허창수였습니다.
> 요즘 너무 바빠서 글을 못쓰고 있습니다.
너무 바쁘신 것 같은데 그냥 일에만 몰두 하시지요.
몰두?
沒頭?
그 큰 머리를 잠수?
거 꼭 끼지 않아도 될 일인듯 싶은데 바쁘시다면서 꼭 끼시네요.
하루도 안끼시면 혓바닥에 털이라도 나십니까.
어찌 안 물어볼 수가 없군요.
왜냐면요 안 깐죽거리면 제 혓바닥에 털이 나거든요.
에~
그러니까 저 허창수가 A입니다.
그리고 한택희님이 C가 되고, 우광호님께서 B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먼저 A와 C가 한 바탕 합니다.
자칫 여기서 끝날 번 했는데, 다행스럽게 B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A와 B가 한 바탕 뒤집어집니다.
이제 C와 B가 다음 차례이지요.
이게 그 유명한 '개쌈'입니다.
그나저나 먼저 먹은 개고기는 잘 소화되셨는지요.
아까 보니까 '당파 싸움'을 들고 나오신 글이 있었는데요.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밑에 붙이시다가는 결국 없애버리더군요.
요즘 하시는 것 보면 참 이상해요.
불교 신자라시면서 개고기 사주겠다고 여기저기서 사람 불러 대지 않나.
날씨 때문일까요.
그나저나 오늘 회원들 모임이 있는 날인데 1박2일 사역 나가신다니 참 안됐습니다.
어떻게 제 글이 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예? 위로는 커녕 염장을 지르고 있다구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우광호님께서 오늘 full모임에 참석하시면 저도 우광호님 믿고 철판 깔고 참가하려 했는데 아쉽지만 그냥 말아야겠네요.
뭐, 아침에 뚼 것으로 말아야지요.
참, 오늘 한남대교 수돗가에서 화장실 청소하시는 아저씨, 아줌마와 이야기 했었는데요.
도둑놈들 때문에 미치겠다는 거예요.
마침 수돗가에도 수도꼭지 한 개는 누가 빼가고 대신 나무로 막아 놓았더군요.
왜 요즘 한강변에 등장한 최참단 화장실있지 않습니까.
아 글쎄 그 안에 설치된 물품들이 자꾸 도난 당한다고 합니다.
화장실 내에 설치된 칙칙거리는 방향제는 벌써 몇개째나 털렸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월드컵 멋지게 끝낸 우리 국민들의 소행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 간첩들의 소행이 아닌가 싶군요.
불쾌지수가 매우 높은 날씨입니다.
조그마한 일에 목소리가 커지기 십상인 그런 날씨입니다.
저도 당분간 혓바닥에 털이 나는 한이 있더라도 좀 가만히 있어야겠습니다.
1박2일 열심히 일하시고 보람있는 날이 되시기바라면서 20000 줄이겠습니다.
hur. A개 허창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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