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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마라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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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석산 작성일02-07-18 20:24 조회8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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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마라톤이 쉽다고 말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코리언 울트라 런너스가 밝힌 바 대로 써바이벌은 완주 개념이 중요하다는 것은
울트라 마라톤을 사랑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개념이 됩니다.
왜냐하면 경쟁은 자칫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위험인지는 마라톤을 해 본 분들은 모두 이해하실 것입니다.

일반 대중이 경기 관람을 하듯
국토 종단 550km를 바라볼 때
대 다수의 사람들은 솔직히 순위 개념을 부각해 바라 볼 것입니다.
울트라 마라톤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솔직히 자제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 대단한 일을 한 모든 분들에게 영광이 있기를 같이 바랍니다.
1위란 개념은 가능한 속으로만 생각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코리언 울트라 런너스 크럽이 말한 바대로
완주만을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한택희 님 쓰신 글 :
> 안녕하십니까? 황재만님.
>
> 코리언 울트라 런너스가 밝힌 바에 의하면 써바이벌은 [완주 개념]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
> 그 당시(토론시) 주최자가 써바이벌 울트라는 완주 개념만 있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 즉, [순위 개념]은 무의미하다고 하였었습니다.
>
> 하지만 아무리 주최자가 강조를 해도 참가자 입장에서는 [순위 개념]은 반드시 넣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인간의 본능이거든요.
>
>
> 생각과 현실의 차이를 어떻게 하려나....
>
>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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