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더위가 지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윤희 작성일02-07-12 13:35 조회43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올 여름은 장마와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는데,
뭇 인간들은 더위를 이기기 위하여 복 더위에 삼계탕이니 쑥계탕이니
보신탕이 찾는다.
요즘은 길에서 닭은 보기가 힘든데 견들은 아직도 길에 다니고 있다.
집도 없는지 도로에 밤낮 없이 뛰어다니는 견들,
이번 복더위가 지나면 길에서 보기가 힘들터이지 뭇인간들이 더위를
견디어 내려고 평소 달리기를 해서 체력관리하면 더위에 보신탕,삼계탕
등이 필요 없지만,
혹시 길에 뛰어다니는 개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수박 한쪽으로 초복을 잊은 아마마라토너
광양마라톤 무용지석 왈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