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파란 세상 만들기 운동본부' 본부장님! 이 더운 날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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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07-11 15:52 조회3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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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구요?
예~
저로 말할 것 같으면 '파란 세상 만들기 운동본부' 단순 동조자 허창수입니다.
너무도 큰일을 하심에 있어서, 뭐 도움이 좀 될까해서 '울트라 대형 타올'을 내 놓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파란 세상!
너무도 바람직한 세상이지요. 예^
예전부터 이런 말도 있지 않았습니까.
에~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말입니다.
여름엔 여름엔 파랄 것이라고 말이죠. 예^
에~ 그러면 산도 들도 나무도 파란 잎으로. 예^
파랗게 파랗게 덮인 속에서 말입니다. 예^
파~아~란~ 하는 보며 자라니까요. 예^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혼자 그것도 개인 사재를 털어가면 예^
그래 가지고 부자 되겠습니까? 예^
그야말로 이 좋은 일 혼자 하고 거덜난다면, 이 어찌 파란 세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예^
아무쪼록 저의 이 충정어린 성의를 곡갑게 생각하지 마시고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저는 이 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가하기 위해서 단순-동조자에서 적극-동조자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뜻이 있는 새로운 단순-동조자를 모집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
hur. 복날이마에땀나는개 허창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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