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이라고 허창수견공에 이어 이윤희견공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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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07-11 13:54 조회5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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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님 쓰신 글 :
> "왜 있지 않습니까? 옛말에 '죽'은 사람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친구, 왜들 이래?
저 아래서 허견도 먹는 타령만 죽어라고 해대더니
철썩같이 믿고믿는 윤희견마저.
쯔쯔쯔...
견들이 복날이 되니 아무런 경황이 없나보네 그려...
하긴 썰렁한 개그를 보니 시원하기는 하네만...
> "왜 있지 않습니까? 옛말에 '죽'은 사람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친구, 왜들 이래?
저 아래서 허견도 먹는 타령만 죽어라고 해대더니
철썩같이 믿고믿는 윤희견마저.
쯔쯔쯔...
견들이 복날이 되니 아무런 경황이 없나보네 그려...
하긴 썰렁한 개그를 보니 시원하기는 하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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