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마라톤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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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주석 작성일02-07-08 11:33 조회4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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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의사, 100회마라톤 김학윤선생님!
그렇습니다.
호미곶마라톤의 난코스는 참가한다는 것 만도 즐거움입니다.
대동배(우리말로는 '한달비'입니다.) 입구에 버티고 서있는
그 엄청난 고갯길이 '한달비 문재'입니다.
해발 80m 인데 아이거 북벽처럼 버티고 서있기에
우리 마라토너들이 뛰어넘기에는 많은 고행이 뒤따르고요.
그러나 걷지않고 뛰어서 넘을 수 있습니다.
2002년 호미곶마라톤대회에서는 천천히 달려서 넘어봅시다.
호미곶마라톤대회가 열리는 12월8일에 포항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그린넷마 영일만친구 오주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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