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달리게 하는 식단의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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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6-28 10:42 조회5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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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식단이 병을 예방한다, 고친다.
정상 또는 적정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열량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무조건 적게 먹거나 한 두가지 만을 먹는 것은 필요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은 체중감소 효과가 있지만 지속하기 어렵고 영양불균형과 결핍 때문에 질병으로 진전되기도 쉽다.
하루 식사량에서 탄수화물의 섭취는 총 섭취열량의 60% 이내로 하고 단순당질(단 음식)의 섭취를 가능한한 피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릐 식습관은 탄수화물의 섭취가 높아 혈중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은데 특히 설탕,사탕, 꿀, 설탕이 첨가된 과자, 음료, 케이크 등 단순당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고중성 지방혈증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를 다량 함유한 대표적인 식품(쇠간, 닭내장,베이컨, 오징어,새우, 뱀장어,꽁치, 미꾸라지, 문어, 달걀노른자, 버터, 마요네즈, 생크림 )의 지나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을때나 조리할때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물성기름을 사용하고 신선한 체소류와 해조류(미역,다시마,김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곡류등의 섬유소는 배변량을 증가시켜서 정장작용이나 숙변제거에는 효과적이나 혈중 콜레스테롤를 저하시키는 능력은 극히 미미한 반면, 콩, 과일,채소 등에 들어있는 수용성 섬유소는 담즙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의 조리는 될 수 있는 한 싱겁게 하고 장아찌, 젓갈류 등 가염처리된 식품은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 술은 최소량으로 담배는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쾌적한 삶, 수명연장, 나아가서는 즐거운 마라톤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균형있는 식습관으로 즐거운 마라톤이 됐으면 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정상 또는 적정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열량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무조건 적게 먹거나 한 두가지 만을 먹는 것은 필요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은 체중감소 효과가 있지만 지속하기 어렵고 영양불균형과 결핍 때문에 질병으로 진전되기도 쉽다.
하루 식사량에서 탄수화물의 섭취는 총 섭취열량의 60% 이내로 하고 단순당질(단 음식)의 섭취를 가능한한 피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릐 식습관은 탄수화물의 섭취가 높아 혈중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은데 특히 설탕,사탕, 꿀, 설탕이 첨가된 과자, 음료, 케이크 등 단순당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고중성 지방혈증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를 다량 함유한 대표적인 식품(쇠간, 닭내장,베이컨, 오징어,새우, 뱀장어,꽁치, 미꾸라지, 문어, 달걀노른자, 버터, 마요네즈, 생크림 )의 지나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을때나 조리할때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물성기름을 사용하고 신선한 체소류와 해조류(미역,다시마,김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곡류등의 섬유소는 배변량을 증가시켜서 정장작용이나 숙변제거에는 효과적이나 혈중 콜레스테롤를 저하시키는 능력은 극히 미미한 반면, 콩, 과일,채소 등에 들어있는 수용성 섬유소는 담즙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음식의 조리는 될 수 있는 한 싱겁게 하고 장아찌, 젓갈류 등 가염처리된 식품은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 술은 최소량으로 담배는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쾌적한 삶, 수명연장, 나아가서는 즐거운 마라톤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균형있는 식습관으로 즐거운 마라톤이 됐으면 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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