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에 적용가능한 히딩크의 "파워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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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6-22 05:49 조회66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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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물론이고 지금의 월드컵 한국대표팀의 강한 체력으로 끝가지 밀어붙이는 축구를 하므로써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그 강인한 체력은 세계축구계에 아주 깊은 인상을 주었다.
히딩크 감독(실질적으로는 베르하이옌 Physical trainer:스포츠 생리학 전공)이 실시했다는 "파워프로그램"의 전모는 상세히 알 수 없지만 각종 매스컴에 알려진 것으로만 본다면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는데 여러 마라토너에게도 응용해 본다면 근지구력을 최대로 하여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본다.
1.운동시스템에 변화를 극대화한다.
파워프로그램의 핵심은 "변화"와 "다양성"으로 함축할 수 있다. 즉 매일 같은 훈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변화를 주므로써 근육과 각 관절이 변화된 운동량이 적절히 대응, 적응해 나가는 것을 꾀하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연습과정에서 실시해보셨을 텐데 스피드향상을 위하여 인터벌 훈련을 보다 다양하게 해보는 것이다. 일정하게 무조건 몇 분이다 몇 미터를 고정하여 발리 달렸다가 천천히 달렸다 가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나 거리를 나름대로 짧게, 길게 하여 그에 따른 적응과정을 신체에 익히게 하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본인의 체력이나 연령, 운동경력도 고려하여 운동강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칫 과도한 운동은 도리어 부담으로 되돌아 올 수도 있으니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가볍게 달리기와 전력질주의 구성을 9:1 정도로 시작하여 서서히 강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2.근육을 단련시켜 근력을 향상시킨다.
통상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하여 얻어지는 근력의 향상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똑같은 운동량을 제공하면 쉽게 싫증이 나거나 형식적인 훈련에 그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동료나 기구를 이용하여 즐거움을 추가시킨 것이 싫증나지 않으면서 오랜 기간 실시할 수 있었다고 본다.
"팔 뻗고 쪼그려 앉아 오래 버티기" :스쾃,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런지
"등 맞대고 상대를 서로 밀기" : "
"어깨잡고 밀어붙이기" :랫풀다운,하이퍼 익스텐션, 롱 풀,
"뛰어 올라 가슴 밀치기" : "
등을 들 수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웨이트트레이닝 동작을 쉬우면서도 즐겁게 왼쪽 같은 동작으로 추구한 것이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방이 없다면 벽이나 기타 고정된 물건을 이용하여 실시할 수도 있고, 조금 더 운동강도를 부여한다면 헬스클럽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철저하게 하는 것을 권장해 본다.
3.신체반응속도에 관심을 기울인다.
TV를 통해서 보면 선수들이 심박수측정기를 착용하고 훈련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각 동작이나 일정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거나 끝난 후에 심박수의 변화를 기록, 관리하므로서 각자의 신체의 반응이나 피로회복속도를 향상시키는데 주력을 둔 것으로 본다.
즉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휴식시간을 짧게 가져가고 그에 따른 변화는 각자의 심폐기능의 향상여부를 가늠하게 되는데, 체력의 향상을 꾀하기도 하지만 각자의 체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운동량을 제공하고 또 스스로 심리적인 의욕을 북돋우는데도 기여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여러분들도 각자의 능력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에 따른 운동량을 설정,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다 보면 도리어 마라톤 자체가 싫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스포츠 생리학, 스포츠 기능학, 스포츠 심리학, 스포츠 역학 등을 유효적절히 활용하여 능력의 극대화를 이끌어낸 지도자를 보면서 과연 우리나라에도 앞으로 저런 유능한 지도자를 육성할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지만, 지금의 성공적인 모습을 보면서 제발 합리적이고 학구적인 뒷받침이 충실한 선수, 지도자가 모두에게 존경을 받는 풍토가 조성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스포츠관련학문에 관심이 많아 매일 갈고 닦고자 노력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히딩크 감독(실질적으로는 베르하이옌 Physical trainer:스포츠 생리학 전공)이 실시했다는 "파워프로그램"의 전모는 상세히 알 수 없지만 각종 매스컴에 알려진 것으로만 본다면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는데 여러 마라토너에게도 응용해 본다면 근지구력을 최대로 하여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본다.
1.운동시스템에 변화를 극대화한다.
파워프로그램의 핵심은 "변화"와 "다양성"으로 함축할 수 있다. 즉 매일 같은 훈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변화를 주므로써 근육과 각 관절이 변화된 운동량이 적절히 대응, 적응해 나가는 것을 꾀하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연습과정에서 실시해보셨을 텐데 스피드향상을 위하여 인터벌 훈련을 보다 다양하게 해보는 것이다. 일정하게 무조건 몇 분이다 몇 미터를 고정하여 발리 달렸다가 천천히 달렸다 가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나 거리를 나름대로 짧게, 길게 하여 그에 따른 적응과정을 신체에 익히게 하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본인의 체력이나 연령, 운동경력도 고려하여 운동강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칫 과도한 운동은 도리어 부담으로 되돌아 올 수도 있으니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삼가야 할 것이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가볍게 달리기와 전력질주의 구성을 9:1 정도로 시작하여 서서히 강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2.근육을 단련시켜 근력을 향상시킨다.
통상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하여 얻어지는 근력의 향상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똑같은 운동량을 제공하면 쉽게 싫증이 나거나 형식적인 훈련에 그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동료나 기구를 이용하여 즐거움을 추가시킨 것이 싫증나지 않으면서 오랜 기간 실시할 수 있었다고 본다.
"팔 뻗고 쪼그려 앉아 오래 버티기" :스쾃,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런지
"등 맞대고 상대를 서로 밀기" : "
"어깨잡고 밀어붙이기" :랫풀다운,하이퍼 익스텐션, 롱 풀,
"뛰어 올라 가슴 밀치기" : "
등을 들 수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웨이트트레이닝 동작을 쉬우면서도 즐겁게 왼쪽 같은 동작으로 추구한 것이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방이 없다면 벽이나 기타 고정된 물건을 이용하여 실시할 수도 있고, 조금 더 운동강도를 부여한다면 헬스클럽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철저하게 하는 것을 권장해 본다.
3.신체반응속도에 관심을 기울인다.
TV를 통해서 보면 선수들이 심박수측정기를 착용하고 훈련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각 동작이나 일정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거나 끝난 후에 심박수의 변화를 기록, 관리하므로서 각자의 신체의 반응이나 피로회복속도를 향상시키는데 주력을 둔 것으로 본다.
즉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휴식시간을 짧게 가져가고 그에 따른 변화는 각자의 심폐기능의 향상여부를 가늠하게 되는데, 체력의 향상을 꾀하기도 하지만 각자의 체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운동량을 제공하고 또 스스로 심리적인 의욕을 북돋우는데도 기여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여러분들도 각자의 능력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에 따른 운동량을 설정,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다 보면 도리어 마라톤 자체가 싫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스포츠 생리학, 스포츠 기능학, 스포츠 심리학, 스포츠 역학 등을 유효적절히 활용하여 능력의 극대화를 이끌어낸 지도자를 보면서 과연 우리나라에도 앞으로 저런 유능한 지도자를 육성할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지만, 지금의 성공적인 모습을 보면서 제발 합리적이고 학구적인 뒷받침이 충실한 선수, 지도자가 모두에게 존경을 받는 풍토가 조성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스포츠관련학문에 관심이 많아 매일 갈고 닦고자 노력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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