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고 살아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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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6-21 18:03 조회4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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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원래 살아가라고 있는 것이고,
공기도 원래 숨쉬라고 있는 것인데.....
10대가 사는 세상과 20대, 30대가 사는 세상이 다르고,
40대 이후는 비슷한 세상에서 살긴 하지만.....
억척스럽게 숨쉬며 살지 못하면 왕따당하는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면 행복하지만,
막상 만났을 때 평소 준비한 말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랑의 감정을 위해 시인들은 많은 시를 쓰지만,
상처받은 사람들에겐 오히려 더 괴로움만 줄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항상 과거보다 미래를 생각해야 하고,
스스로 만들어 가기보다 순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여유보다 긴장으로 몸이 굳을 때가 더 많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굳은 몸을 풀어주기 위해 달리기를 하는 것이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공기도 원래 숨쉬라고 있는 것인데.....
10대가 사는 세상과 20대, 30대가 사는 세상이 다르고,
40대 이후는 비슷한 세상에서 살긴 하지만.....
억척스럽게 숨쉬며 살지 못하면 왕따당하는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면 행복하지만,
막상 만났을 때 평소 준비한 말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랑의 감정을 위해 시인들은 많은 시를 쓰지만,
상처받은 사람들에겐 오히려 더 괴로움만 줄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항상 과거보다 미래를 생각해야 하고,
스스로 만들어 가기보다 순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여유보다 긴장으로 몸이 굳을 때가 더 많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굳은 몸을 풀어주기 위해 달리기를 하는 것이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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