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두 가지, 수정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06-16 20:18 조회49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다 인정합니다.
다만,
제가 한참 형님이신 양경석님께 반말을 한 것 처럼 적혀있어 누가 오해할까봐 두렵네요.
> 무슨 소리야
> 내가 박희숙씨를 끌고서 여기까지 왔는데,
> 그러면, 내기할까
> 내가 이기면, 원하는 것을 사주기 하자
그리고,
정황을 보면 저를 자극하여 '욱'하게 유도한 사실이 분명한데도,
본인은 원래가 고고한 성품인데, 저 때문에 내기에 휘말리게 되었다,라고 묘사하시다니.
> 이렇게 하여 본인은 본의 아니게, 내기에 끌려들어가게 되었고,
본론과 관계없는 이런 사소한 점들이
은근하게 분위기를 좌지우지한다는 것을 저는 잘 알거든요... 수정 해주세요.
ㅎㅎㅎ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