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된 주제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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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식 작성일02-06-11 15:20 조회50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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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토론의 기회를 주시어 죄송할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님을 공격할 생각도 없거니와 있었다고 생각되시면 용서바랍니다.
사람마다 교육수준과 언어능력은 다릅니다. 수사학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미사려구와 현학적인 용어를 구사하는 사람이나 어정쩡한 단어를 연결하는 사람이나 똑같이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휘와 논리가 따로 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배우지못하여 그래서 어휘선택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논리가 정연하다면 저는 받아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말을 잘해야된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토의가 진행되고 있다면, 주제에 대해서만 논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잡지사의 특집기획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 이제 당사자가 나올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본 주제와 무관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기에 저의 의견도 여기에서 접겠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술 한 잔 올리겠습니다.
이용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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