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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풀 뜯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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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선 작성일02-06-08 20:53 조회4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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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님이 쓰신글

> 사람이 개고기를 먹고 흙이 사람을 섭취하고
> 식물이 그 자양분을 흙에서 얻으니
> 그 식물을 개나 소가 취하니

해랑님!

울트라 연습주는
무사히 잘 치렀다고 들었습니다.
참가하고 싶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상
아쉽게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죠.

그런데

무사는 얼어죽어도 곁불을 쬐지 않듯이
개는 굶주려 죽을지언정
결코 풀을 취하지 않습니다.

왜 얼토당토않는 말을 할 때
이를 빗대어
"개 풀 뜯는 소리" 하지마라는
속담도 있지않습니까?

초대형 수퍼 울트라 깐죽이 hur犬의 흉내를 내고 있는

모닝스타 정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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