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얻기 위해서는 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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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6-04 17:56 조회5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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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쓰는 말에 '궁즉통'이란 말이 있지요.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살아 남는다"고 몇 년전 국제통화기금 체제하에서 많이 회자되던 말이기도 합니다.
결혼 2-3년이 지나면 변화없는 일상과 육아에 따른 피로 등으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시들해지는 권태기가 오고, 그 권태기를 건설적으로 넘기지 못하면 가정의 평화와 신뢰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우리 몸도 똑 같습니다.
15세에서 20세 사이의 가장 왕성하던 체력 수준이 20대의 평탄한 수평기를 지나 30대가 되면 서서히 하강 곡선을 그리게 되는데, 이 경사는 40대가 되면 확 기울어지게 됩니다.
마음은 항상 이팔청춘이라고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고 자만하여 함부로 내둘리면 조만간 60대같은 30대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30대부터 체력관리를 하면 당연히 이런 체력수준의 하강 경사를 그만큼 더 완만하게 유지되어 모든 사람들이 열망하는 20대같은 40대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날,
20대 청년이나 처녀들이 유달리 젊어보인다거나 이뻐 보이고,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피곤이 가시질 않고 자신의 체력에 대한 자신감이 약해지기 시작할 때가 바로 우리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신을 해야할 적절한 시점입니다. 즉 외부의 변화에 주눅들지 않고 능동적으로 변화에 적응할 의지가 남아있는 마지막 시기입니다. 이 시점을 놓지면 한참을 고생하거나 값비싼 대가를 치룬 후에야 다시 돌아오게 되는 것이지요.
전혀 신체활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변화입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축하와 격려를 해주어야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시기심이 있어서 자신이 하지 않거나 갖고있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거나 갖고 있으면 배 아파지는 것, 또한 인간의 상정입니다. 그래서 다시 주저앉힐려고 입으로는 축하의 말을 내밷으면서 은연중에 눈치를 주는 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또 다시 언제 기회가 올지 모릅니다. 타자가 타석에 섰을 때 안타를 쳐야지, 그렇지 못하면 다시 타자일순하여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는 마음뿐인 것처럼요. 변화는 우리가 어떤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가에 따라 항상 좋은 쪽이던 나쁜 쪽이던 기회를 제공합니다.
변해야 통하고 통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우리의 활기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병없이 사는 건강수명을 늘이기 위해,
겁나는 암 발병을 줄이기 위해
지금 바로 달리기용 운동화를 사러갑시다.
조금 더 빨리 기회를 잡읍시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살아 남는다"고 몇 년전 국제통화기금 체제하에서 많이 회자되던 말이기도 합니다.
결혼 2-3년이 지나면 변화없는 일상과 육아에 따른 피로 등으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시들해지는 권태기가 오고, 그 권태기를 건설적으로 넘기지 못하면 가정의 평화와 신뢰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우리 몸도 똑 같습니다.
15세에서 20세 사이의 가장 왕성하던 체력 수준이 20대의 평탄한 수평기를 지나 30대가 되면 서서히 하강 곡선을 그리게 되는데, 이 경사는 40대가 되면 확 기울어지게 됩니다.
마음은 항상 이팔청춘이라고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고 자만하여 함부로 내둘리면 조만간 60대같은 30대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30대부터 체력관리를 하면 당연히 이런 체력수준의 하강 경사를 그만큼 더 완만하게 유지되어 모든 사람들이 열망하는 20대같은 40대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날,
20대 청년이나 처녀들이 유달리 젊어보인다거나 이뻐 보이고,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피곤이 가시질 않고 자신의 체력에 대한 자신감이 약해지기 시작할 때가 바로 우리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신을 해야할 적절한 시점입니다. 즉 외부의 변화에 주눅들지 않고 능동적으로 변화에 적응할 의지가 남아있는 마지막 시기입니다. 이 시점을 놓지면 한참을 고생하거나 값비싼 대가를 치룬 후에야 다시 돌아오게 되는 것이지요.
전혀 신체활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 변화입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축하와 격려를 해주어야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시기심이 있어서 자신이 하지 않거나 갖고있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하거나 갖고 있으면 배 아파지는 것, 또한 인간의 상정입니다. 그래서 다시 주저앉힐려고 입으로는 축하의 말을 내밷으면서 은연중에 눈치를 주는 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또 다시 언제 기회가 올지 모릅니다. 타자가 타석에 섰을 때 안타를 쳐야지, 그렇지 못하면 다시 타자일순하여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는 마음뿐인 것처럼요. 변화는 우리가 어떤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가에 따라 항상 좋은 쪽이던 나쁜 쪽이던 기회를 제공합니다.
변해야 통하고 통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우리의 활기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병없이 사는 건강수명을 늘이기 위해,
겁나는 암 발병을 줄이기 위해
지금 바로 달리기용 운동화를 사러갑시다.
조금 더 빨리 기회를 잡읍시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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