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화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광선 작성일02-06-02 12:34 조회47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3개월만에 반달에 찾아갔다.
그동안 대회가 많아서 이곳 저곳 찾아 다니느라, 반달에는 잘 못가게 되었고 최근에 회장님을 대전 mbc마라톤에서 만나서 인사를 드리니 반갑게 손을 잡아 주시니 몸둘바를 몰라서 그저 반갑웠고 반달에 가야 겠다는 마음으로 오늘 모처럼 찾았다.
반가운 분들 얼굴들이 보이고 날씨도 화창한데 오늘은 시원한 화채를 준비 하셨다는 말에 얼른 뛰고 와서 한그릇 뚝딱 비워야 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뛰었다.
또 그동안 2,000원씩 내던 금액이 턱없이 부족했나 봅니다.
적자가 많아 애로사항이 많다는 반달 장군님의 말에 오늘은 더 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이 항상 변함없이 나와서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수고스러움은 저같은 초자 달림이한테는 무척 고마운 존재이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화채 정말 맛있게 들었습니다.
바쁘셔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2월에 뵈었을때는 기브스하고 계셨는데 오늘 뵈오니 완쾌되신거 같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대회가 많아서 이곳 저곳 찾아 다니느라, 반달에는 잘 못가게 되었고 최근에 회장님을 대전 mbc마라톤에서 만나서 인사를 드리니 반갑게 손을 잡아 주시니 몸둘바를 몰라서 그저 반갑웠고 반달에 가야 겠다는 마음으로 오늘 모처럼 찾았다.
반가운 분들 얼굴들이 보이고 날씨도 화창한데 오늘은 시원한 화채를 준비 하셨다는 말에 얼른 뛰고 와서 한그릇 뚝딱 비워야 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뛰었다.
또 그동안 2,000원씩 내던 금액이 턱없이 부족했나 봅니다.
적자가 많아 애로사항이 많다는 반달 장군님의 말에 오늘은 더 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이 항상 변함없이 나와서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수고스러움은 저같은 초자 달림이한테는 무척 고마운 존재이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화채 정말 맛있게 들었습니다.
바쁘셔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2월에 뵈었을때는 기브스하고 계셨는데 오늘 뵈오니 완쾌되신거 같아 축하드립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