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4대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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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1-30 16:39 조회6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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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지인으로부터 얼핏 들은 얘기가 있어서
잠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이른바 인간에게는 가장 큰 욕심이 네가지 있는 데,
첫째는 먹는 욕심이요,둘째는 마시고 싶은 욕심,
셋째는 성욕이요,마지막은 명예욕이랍니다.
이 네가지를 적당하게만 조절을 하면 무난한 인생을
향유하는 데,그렇지 못하면 병을 얻는다던지,
구설수에 휘말리고 급기야는 패가망신하는 수도 있다지요.
앞에 세가지는 원초적인 본능이라
어느 정도 자제를 할 수도 있으나,
마지막 명예욕은 자칫하면 자기의 목숨과도 바꿀 듯이
사람들은 집착을 한다지요.
자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남의 명예도 훼손시키며
결국은 모두의 명예도 실추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도
저는 자주 보았습니다.
모든 원인의 저변에는 상대를 믿지 못하는 불신(不信)에서
비롯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문제를 아주 크게 만든 적은 없는지요.
때로는 주위에서 "그 사람 대범해""우리와는 비교도 않되는 그릇이야"
그런 말을 들을 때 새삼 존경심이 우러러 나옵니다.
대저 그런 대범한 분들은 위의 네가지 욕망을 잘 다스렸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인간은 살아 오면서 아팠던 상처도,행복했던 시간도
모두 지나간 것은 아름답습니다.
시간과 세월은 "황량한 도시에 하얀 눈이 내려 덮히듯"이
추억의 뒤안 길로 묻혀 모두가 신천지로 보일겁니다.
이제 모든 분들의 아픔들이
겨울에 피어나는 매화꽃의 의연함에 맞추어
다시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에 한껏 피어 오르기를
멀리 영일만에서 간곡히 소망해 봅니다.
-해랑 황재만 드림-
잠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이른바 인간에게는 가장 큰 욕심이 네가지 있는 데,
첫째는 먹는 욕심이요,둘째는 마시고 싶은 욕심,
셋째는 성욕이요,마지막은 명예욕이랍니다.
이 네가지를 적당하게만 조절을 하면 무난한 인생을
향유하는 데,그렇지 못하면 병을 얻는다던지,
구설수에 휘말리고 급기야는 패가망신하는 수도 있다지요.
앞에 세가지는 원초적인 본능이라
어느 정도 자제를 할 수도 있으나,
마지막 명예욕은 자칫하면 자기의 목숨과도 바꿀 듯이
사람들은 집착을 한다지요.
자기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남의 명예도 훼손시키며
결국은 모두의 명예도 실추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도
저는 자주 보았습니다.
모든 원인의 저변에는 상대를 믿지 못하는 불신(不信)에서
비롯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문제를 아주 크게 만든 적은 없는지요.
때로는 주위에서 "그 사람 대범해""우리와는 비교도 않되는 그릇이야"
그런 말을 들을 때 새삼 존경심이 우러러 나옵니다.
대저 그런 대범한 분들은 위의 네가지 욕망을 잘 다스렸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인간은 살아 오면서 아팠던 상처도,행복했던 시간도
모두 지나간 것은 아름답습니다.
시간과 세월은 "황량한 도시에 하얀 눈이 내려 덮히듯"이
추억의 뒤안 길로 묻혀 모두가 신천지로 보일겁니다.
이제 모든 분들의 아픔들이
겨울에 피어나는 매화꽃의 의연함에 맞추어
다시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에 한껏 피어 오르기를
멀리 영일만에서 간곡히 소망해 봅니다.
-해랑 황재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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