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그 지키고 싶은 가치관, 나름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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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승기 작성일02-01-29 14:52 조회7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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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음 상하셨으면 송구할 따름입니다.
다 양해하셨다니 관심있게 지켜보았던 한 사람 마음이 홀가분 합니다.
그 용기에 경의를 표하면서 앞으로 많은 정담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도 이사이트에서는 손님일 따름입니다.
KENNY, 김영환님 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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