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 달리기대회 불참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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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욱 작성일02-01-27 20:00 조회4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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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동욱입니다.
오늘 정례 달리기 대회를 준비해 오신 회장님
이하 서울마라톤 관계자 여러분들과 오늘 수고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 분들..
그리고 서울마라톤 선배님 제위분들께
제가 지극히 하찮은 불찰로 오늘 정례 달리기대회를
불참하게 되어 이렇게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
어제 토요일은 새벽같이 장거리 가족여해을 떠나
늦은 밤에야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달리기 대회를 염두에 두고 알람을 맞추고
잠이 들었는데도, 아침에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머리맏 시계는 7시를 넘기고 있더군요.
아! 이럴수가!!
허겁지겁 서울마라톤클럽에 전화를 넣어보았더니,
이미 아무도 안계시더군요.
평소에 회원여러분의 연락처를 회사의 PC에 보관
하고 있는 터라 별도 연락도 드리질 못하여 그만
무단 불참자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준비를 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아량과
이해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사전연락없이
불참한 것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이동욱입니다.
오늘 정례 달리기 대회를 준비해 오신 회장님
이하 서울마라톤 관계자 여러분들과 오늘 수고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 분들..
그리고 서울마라톤 선배님 제위분들께
제가 지극히 하찮은 불찰로 오늘 정례 달리기대회를
불참하게 되어 이렇게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
어제 토요일은 새벽같이 장거리 가족여해을 떠나
늦은 밤에야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달리기 대회를 염두에 두고 알람을 맞추고
잠이 들었는데도, 아침에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머리맏 시계는 7시를 넘기고 있더군요.
아! 이럴수가!!
허겁지겁 서울마라톤클럽에 전화를 넣어보았더니,
이미 아무도 안계시더군요.
평소에 회원여러분의 연락처를 회사의 PC에 보관
하고 있는 터라 별도 연락도 드리질 못하여 그만
무단 불참자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준비를 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아량과
이해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사전연락없이
불참한 것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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