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을 기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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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우용 작성일00-12-11 09:50 조회7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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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叛亂記를 흥미진진하게 읽다 보니,
무지하게 더웠던 올 여름의 한 가운데, 현대 사옥 뒷편 한 맥주집에서
김xx님, 송xx님, 연xx님, 그리고 저까지 4명이서 乾杯를 외치며
맺었던 7.28 밀약이 문득 머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비록 약속을 적은 종이 - 노트 뒷장을 부욱 찢어낸 것이긴 하지만 - 는
색이 바래고 너덜 너덜 해졌지만 아직도 제 책상 깊숙한 곳에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물론 각오가 흠씬 담긴 친필 사인의 잉크 색도 바래지
않았습니다.
해가 바뀌기전에 밀린 빚은 청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이오니 Mail 등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_^
무지하게 더웠던 올 여름의 한 가운데, 현대 사옥 뒷편 한 맥주집에서
김xx님, 송xx님, 연xx님, 그리고 저까지 4명이서 乾杯를 외치며
맺었던 7.28 밀약이 문득 머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비록 약속을 적은 종이 - 노트 뒷장을 부욱 찢어낸 것이긴 하지만 - 는
색이 바래고 너덜 너덜 해졌지만 아직도 제 책상 깊숙한 곳에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물론 각오가 흠씬 담긴 친필 사인의 잉크 색도 바래지
않았습니다.
해가 바뀌기전에 밀린 빚은 청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이오니 Mail 등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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