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은 혹시 반포달리기의 줄임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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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0-12-07 22:37 조회7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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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마라톤 회원도 아니고 반달에 나가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라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장소는 사실 어디든 다 불편한 분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 아침 달리기는 현재 하시는 장소에서 계속하는 것이 서울 마라톤 시작의 의미와 제1회 서울마라톤의 역사적 개최지에서의 달리기란 의미가 날이 갈수록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너무 역사적인 의미를 소홀히하는 수가 많으며, 그래서 외국의 오래 지켜오는 단순한 전통의 의미를 부러워하는 수가 많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발상지로서의 반포를 전부다도 아닌 몇 사람의 편리성만을 위하여 쉽게 버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자원봉사 문제인데, 저는 차가 아직도 없습니다만, 차가 없어도 회원이 아니라도 괜찮으시다면 한번씩 자원봉사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우리 마스터즈들의 달리기를 위하여 고생하시는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다면 기꺼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 이동윤
송재익 wrote:
> 안녕하십니까.송 재익입니다.[
> [반달]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그리고 앞으로도 [반달]과 함께 일요일 아침 모두가
> 함께 모여 거친 숨소리를 들으며 새벽 한강의 고수부지를 달리고 싶은 여러분께
> 올립니다.
>
> 오늘로서 [반달]발전에 관한 사이버 공청회를 마감하려고 합니다.
> 여러분들의 좀 더 많은 관심과 의견개진 그리고 진행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
> 다시 한번 현안을 정리하여 드리면
>
> 1.모임 장소 :현재와 같이 반포에서 계속할것인지?
> 대중 교통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여의도로 옮길것인지?
>
> 2.진행 뒷일 당번제에 관한 운영방안
>
> 1)3-4명이 한개조가 되어 아침 서울 마라톤 사무실로 가서 장비를 내리고
> 현장(반포 혹은 여의도)까지 수송하여 설치하고 한명은 출발지점을 지키고
> 1명은 반환점(잠실 수영장앞 혹은 동호대교밑)에 가서 급수 봉사를 한다.
>
> 2)끝나면 장비 철거하여 사무실로 원위치한다.
> (현재 플래카드 2개,라바콘 10여개,시계및 받침대,테이블 등으로 일반 승용차
> 2대가 필요함)
>
> 3)장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운영하는 방안
> -평소 일요일에는 현수막 1개만 걸어놓고 시계,라바콘없이 각자의 시계로
> 계측하고 fun-run을 유도하는것임.기록측정이나 대회기분은 매월의 월례대회에
> 참가함으로써 대체할수 있슴.
>
> 4)반달 상시 인력 풀(당번제) 지원
> 현재 7-8명이 동참의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 두달에 한번 정도로 당번이 돌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것으로 생각하고
>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
> 동참의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십시요.
> (사시는곳,자동차 유무 표기요망)
>
> 이번주중으로 중지를 모아 다음주 일요일(12월 17일) [반달]모임부터 적용하여
>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저는 서울마라톤 회원도 아니고 반달에 나가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라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장소는 사실 어디든 다 불편한 분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 아침 달리기는 현재 하시는 장소에서 계속하는 것이 서울 마라톤 시작의 의미와 제1회 서울마라톤의 역사적 개최지에서의 달리기란 의미가 날이 갈수록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너무 역사적인 의미를 소홀히하는 수가 많으며, 그래서 외국의 오래 지켜오는 단순한 전통의 의미를 부러워하는 수가 많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발상지로서의 반포를 전부다도 아닌 몇 사람의 편리성만을 위하여 쉽게 버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자원봉사 문제인데, 저는 차가 아직도 없습니다만, 차가 없어도 회원이 아니라도 괜찮으시다면 한번씩 자원봉사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우리 마스터즈들의 달리기를 위하여 고생하시는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다면 기꺼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 이동윤
송재익 wrote:
> 안녕하십니까.송 재익입니다.[
> [반달]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그리고 앞으로도 [반달]과 함께 일요일 아침 모두가
> 함께 모여 거친 숨소리를 들으며 새벽 한강의 고수부지를 달리고 싶은 여러분께
> 올립니다.
>
> 오늘로서 [반달]발전에 관한 사이버 공청회를 마감하려고 합니다.
> 여러분들의 좀 더 많은 관심과 의견개진 그리고 진행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
> 다시 한번 현안을 정리하여 드리면
>
> 1.모임 장소 :현재와 같이 반포에서 계속할것인지?
> 대중 교통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여의도로 옮길것인지?
>
> 2.진행 뒷일 당번제에 관한 운영방안
>
> 1)3-4명이 한개조가 되어 아침 서울 마라톤 사무실로 가서 장비를 내리고
> 현장(반포 혹은 여의도)까지 수송하여 설치하고 한명은 출발지점을 지키고
> 1명은 반환점(잠실 수영장앞 혹은 동호대교밑)에 가서 급수 봉사를 한다.
>
> 2)끝나면 장비 철거하여 사무실로 원위치한다.
> (현재 플래카드 2개,라바콘 10여개,시계및 받침대,테이블 등으로 일반 승용차
> 2대가 필요함)
>
> 3)장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운영하는 방안
> -평소 일요일에는 현수막 1개만 걸어놓고 시계,라바콘없이 각자의 시계로
> 계측하고 fun-run을 유도하는것임.기록측정이나 대회기분은 매월의 월례대회에
> 참가함으로써 대체할수 있슴.
>
> 4)반달 상시 인력 풀(당번제) 지원
> 현재 7-8명이 동참의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 두달에 한번 정도로 당번이 돌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것으로 생각하고
>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
> 동참의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십시요.
> (사시는곳,자동차 유무 표기요망)
>
> 이번주중으로 중지를 모아 다음주 일요일(12월 17일) [반달]모임부터 적용하여
>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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