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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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한규 작성일00-11-29 14:53 조회7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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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점을 지나며 살며시 두 손을 들고 하늘을 쳐다 보았다. 눈가에 눈물이 핑 돌았다. 그리고는 나를 배반한 젊은 날의 꿈, 오랜 세월을 두고 나를 괴롭힌 꿈을 생각했다. 그래 열심히 살아야지."
저도 눈물이 핑 도는군요. 감동적입니다. 이 맛에 달리기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그날 아침 8시경에 비 맞으며 뛰었는데 많은 사람들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매주 모임을 정확히 공지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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