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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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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11-23 10:44 조회8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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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올라가다가 짤려서 추가합니다..

오래전에 제가 실수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 잘못한 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우연치 않게 다른 분(연제환님)을 통해서 그 분(엄우용님)이 기분이 상한 것 같더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 분이었습니다. 즉시 사과했습니다.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하면서 말이죠. 실수 당시에는 저의 의도는 좋았습니다만 그분이 기분이 상하는 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죠. 또한 연제환님에게는 "그런 일이 있으면 즉시 말해주지"하고 나무랐습니다. 골이 깊어지기 전에 빨리 사과를 해야 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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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뭐 그렇게 문제될 글이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하다"라고 하기 보다는 의도야 어찌되었던 그의 글로 인하여 기분이 나빠진 것이니 "사과를 하는 것이 먼저요" 그후에 의도를 설명하는 것이 두번째라는 것을 장황하게 늘어 놓았습니다.

이번의 토론으로 식상한 분들도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모든 분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어디든지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그때마다 배우고 느끼고 반성합니다. 전 종교가 없지만 천주교에서 "내 탓이요"라고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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