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라톤 베르자노 다리 출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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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금풍 작성일00-11-13 21:08 조회1,14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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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라톤의 출발지점인 베르자노 다리에서의 출발사진이 뉴욕타임즈에 소개 되었기에
실어 보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라고 하던데 1.5 마일이라고 하던가(?) 그렇던데 하여간에 뛰면서 대서양에서 몰아치는 강풍에 다리가 흔들리며 몸이 날아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일 정도로 센바람이 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면서 여러명의 런너들이 다리위에서 기념(뉴욕마라톤 전통이라고 함)으로 "쉬"를 보더군요. 그러나 다리가 짧은 분들은 볼 수 없겠더군요. 난간이 워낙 높아서........
뉴욕마라톤은 전통적으로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달리다가 급하면 담벼락으로 가서 볼일을 보더군요. 처음엔 이상하게 여겨졌지만 하도 많이 보니까 아무렇지 않았습니다만 권장할만한 장면은 못 되는것 같습니다. 다 큰 어른들이 담벼락에 "쉬"를 보다니 교육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문화는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 유럽특파원 금풍도사 올림
실어 보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라고 하던데 1.5 마일이라고 하던가(?) 그렇던데 하여간에 뛰면서 대서양에서 몰아치는 강풍에 다리가 흔들리며 몸이 날아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일 정도로 센바람이 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면서 여러명의 런너들이 다리위에서 기념(뉴욕마라톤 전통이라고 함)으로 "쉬"를 보더군요. 그러나 다리가 짧은 분들은 볼 수 없겠더군요. 난간이 워낙 높아서........
뉴욕마라톤은 전통적으로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달리다가 급하면 담벼락으로 가서 볼일을 보더군요. 처음엔 이상하게 여겨졌지만 하도 많이 보니까 아무렇지 않았습니다만 권장할만한 장면은 못 되는것 같습니다. 다 큰 어른들이 담벼락에 "쉬"를 보다니 교육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문화는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네티즌 유럽특파원 금풍도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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