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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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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식 작성일00-11-08 10:28 조회1,0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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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거창한가요?

그동안
때로는 서사시 같고
때로는 철학이론 같고
때로는 장편소설 같고

그래서
엄숙해야 할 것 같은
냉철해야 할 것 같은
박식해야 할 것 같은

마라톤이야기들이

이제는 생활에서 생긴 소재를
재미있고 재치있게 풀어쓰는

그곳에는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따스한 피가 흐르는 사람들이 있다.

새로운 마라톤 문학 장르를 개척하는 김현우님과
그속에서 등장하는 김재왕님, 문정복님, 정광모님, 강호님, 그리고 저와 아내

만남이 그 어느 때보다도 소중했습니다.

Ultrarunner 이용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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