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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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리엄마 작성일00-11-04 16:36 조회9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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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전남 무안에서 삽니다.
반갑습니다.
TV를 통해서 뵌 서울마라톤클럽 회장님을 뵙고 자극을 받은 젊은 엄마죠.
다름이 아니라 아직 돌을 지나지 않은 딸아이로 임신전 제 몸건강과 생활의 활력을 위해서 게을리 하지 않고 해 오던 운동(수영,조깅,걷기등등)을 5일전만 해도 다시 이룰수 없는 생각만의 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밤 힘들어도 많은 연세에 끝까지 마치시는 마라톤행로를 보고는 저의 안일한 생각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돌보기에 하루를 보내기가 바쁜 저이기에 감히 엄두를 못낸다고 시작할 맘조차 먹지 않았던 저에게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이 있음을 알려주셨어요. '그때는 출근하지 않고 있는 아이아빠가 유리를 돌보고 있으니 1~2시간은 내 맘대로 내가 부지런해지면 쓸수 있어....~.~'
마침 근처에 '승달산'이란 아침운동하기에는 좋은 코스가 있음을 안지는 오래나 아직 한 번도 오르지 않았었는데 매일 새벽 산을 오른다는 이웃아주머니와 동반자가 되어 오늘까지 5일동안 아침4시40분에 기상해서 6시까지 산을 오르는 실로 오랜만에 저 자신이 맘에 들고 이쁜 나날들이였습니다. 산 정상에서 "유리야!! 엄마 또 올라왔다. "하고 크게 외치고 세상을 다 안은듯 기쁜 하루의 시작을 엽니다.
산을 오르는 일은 저의 목표가 아니구요. 2년 후든 3년후든 전 꼭 제딸 유리에게 마라톤경기에 참가해서 완주하는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약 1달 정도 아침일찍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그 동안에 차근차근 운동준비를 해 놓고 말씀해 주신 여러정보를 참고삼아 조금씩 마라톤을 하기위해 일궈나가고 싶습니다. 주위여건이 되지않으면 제가 만들어서라도 꼭 하고 싶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을 위해서말이죠. 저로 시작해서 마라톤가족을 만들고도 싶구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서울마라톤클럽'이어서 서울분들은 정말 행운이에요. 바른 달리기자세와 달리기동호회모임등을 직접 배우거나 나눌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이곳 무안에서도 저와 같이 달리기에 뜻이 있으신 분 혹시 계시다면 , 또는 이곳 가까이 서울마라톤클럽의 손길이 닿으시고 계신지 만약 그러시다면 연락해서 달리기기초도 배우고 달리는 사람의 내외양의 멋지고 건강한 모습 뵙고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반갑습니다.
TV를 통해서 뵌 서울마라톤클럽 회장님을 뵙고 자극을 받은 젊은 엄마죠.
다름이 아니라 아직 돌을 지나지 않은 딸아이로 임신전 제 몸건강과 생활의 활력을 위해서 게을리 하지 않고 해 오던 운동(수영,조깅,걷기등등)을 5일전만 해도 다시 이룰수 없는 생각만의 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밤 힘들어도 많은 연세에 끝까지 마치시는 마라톤행로를 보고는 저의 안일한 생각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돌보기에 하루를 보내기가 바쁜 저이기에 감히 엄두를 못낸다고 시작할 맘조차 먹지 않았던 저에게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이 있음을 알려주셨어요. '그때는 출근하지 않고 있는 아이아빠가 유리를 돌보고 있으니 1~2시간은 내 맘대로 내가 부지런해지면 쓸수 있어....~.~'
마침 근처에 '승달산'이란 아침운동하기에는 좋은 코스가 있음을 안지는 오래나 아직 한 번도 오르지 않았었는데 매일 새벽 산을 오른다는 이웃아주머니와 동반자가 되어 오늘까지 5일동안 아침4시40분에 기상해서 6시까지 산을 오르는 실로 오랜만에 저 자신이 맘에 들고 이쁜 나날들이였습니다. 산 정상에서 "유리야!! 엄마 또 올라왔다. "하고 크게 외치고 세상을 다 안은듯 기쁜 하루의 시작을 엽니다.
산을 오르는 일은 저의 목표가 아니구요. 2년 후든 3년후든 전 꼭 제딸 유리에게 마라톤경기에 참가해서 완주하는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약 1달 정도 아침일찍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그 동안에 차근차근 운동준비를 해 놓고 말씀해 주신 여러정보를 참고삼아 조금씩 마라톤을 하기위해 일궈나가고 싶습니다. 주위여건이 되지않으면 제가 만들어서라도 꼭 하고 싶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을 위해서말이죠. 저로 시작해서 마라톤가족을 만들고도 싶구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서울마라톤클럽'이어서 서울분들은 정말 행운이에요. 바른 달리기자세와 달리기동호회모임등을 직접 배우거나 나눌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이곳 무안에서도 저와 같이 달리기에 뜻이 있으신 분 혹시 계시다면 , 또는 이곳 가까이 서울마라톤클럽의 손길이 닿으시고 계신지 만약 그러시다면 연락해서 달리기기초도 배우고 달리는 사람의 내외양의 멋지고 건강한 모습 뵙고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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