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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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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장웅 작성일00-10-16 16:06 조회1,1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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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윤장웅입니다.

우선 서울마라톤의 박영석회장님, 김윤태사무국장님, 신동희님의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을 축하드리며 격려를 드립니다.

토요일부터 세분의 출국과 귀국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느라고 애좀 먹었습니다만
소리소문없이 훌쩍 일본 高知縣으로 100km울트라마라톤 대회를 참가하시고 귀국하시는 박영석회장님, 김윤태사무국장님, 신동희님의 아주 건강한 모습과 환한 서울마라톤 유니폼을 입으시고 입국장을 빠져 나오는 세분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정이 피곤하신중에도 다행히 짐이 없고 차를 한 잔 대접해 드릴수 있는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대회참가기와 진행사항등 에피소드를 회장님으로 부터 들을수 있었습니다, 내년 우리나라 울트라마라톤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시겠다는 말씀에 감사를 드렸을뿐 입니다.

아주 짧은 시간의 대회참가 여정이었지만 많은 것을 습득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또한 김윤태님, 신동희님 모두 만족할 만한 좋은 성과와 밝은 모습으로 귀국하신것이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박영석회장님과 신동희님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김윤태사무국장님은 오늘 처음 만나뵈었지만, 첫 인상이 무척 붙임성이 좋으신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가 없어 자리를 일어나는데 전국체전인가요?
티브에서 마라톤 중계를 하는 것을 보고는 그냥 모두가 그리로 관심을 돌리는 것을 보고 역시 달리기를 좋아하는 가족들은 물에 빠져도 물속에서 달리기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순간적으로 해 보았습니다.

며칠후 춘천에서 만나자는 말씀과 참가하느냐는 물음에 페이스메이커 자원봉사 합니다라고 했더니 잘했다며 말씀 주시더군요, 일단은 집으로 귀가 하셨다가 사무실로 나가셔야 겠다는 말씀에 세분 모두의 귀가를 배웅해 드렸습니다.

다시한 번 우리 달리기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노력하시고 또한 향후 울트라의 초석을 다지고 좋은 달리기 문화를 습득하기 위해 멀리 일본까지 다녀오신 세분 모두의 장거와 귀국을 축하 합니다.
넷마여러분들의 많은 축하성원 기대합니다.

'2000. 10. 16.

Ultrarunman 윤장웅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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